
체크리스트도 없이 납품물을 열면 어느 날은 통과, 어느 날은 반려. 담당자가 바뀌거나 물량이 늘수록 처리 기준이 흔들립니다. 재능마켓을 운영하는 관리자라면 이 문제를 루틴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1단계 — 검토 전, 수락 기준을 문서화한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납품물을 열기 전에 “무엇이 충족되면 수락인가”를 팀 안에서 합의해야 합니다. 매체나 캠페인 유형에 따라 요구 조건이 다르므로, 직관에만 의존하면 인플루언서와의 마찰이나 반복 수정 요청이 잦아집니다. 사전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는 것만으로도 처리 속도와 일관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 요청사항 항목이 모두 반영됐는가
- 제공내역과 결과물 형식이 일치하는가
- 브랜드 노출 방식이 계약 조건에 맞는가
2단계 — 상태 흐름을 이해하고 처리 판단을 내린다
탄즈소프트 재능마켓 제안 거래에는 신청 → 수락 → 수정요청 → 검수요청 → 등록완료로 이어지는 상태 흐름이 있습니다. 관리자 목록의 기간검색 기준 일자 항목(수락일자·수정요청일자·검수요청일자·제출마감일자 등)에서 이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납품 결과물이 기준에 미달하면 수정요청 상태로 돌려보내고, 기준을 충족하면 수락 처리로 넘어갑니다. 수정요청 시에는 사유를 구체적으로 기록해야 재수정 루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동일 거래에서 문제가 반복된다면 더보기 메뉴의 [신고하기]로 신고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3단계 — 등록완료 후, 숨김 기능으로 목록을 정리한다
등록완료가 끝난 제안 거래 중 관리 목록에서 시각적으로 분리하고 싶은 건이 생기면, [숨김이동] 처리로 해당 거래를 숨김 목록에 따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숨김 처리는 광고주·인플루언서 화면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정산에도 변동이 없습니다.
- 신청번호·제공내역·요청사항 기준으로 숨김 거래 검색 가능
- 수락일자·수정요청일자·검수요청일자·제출마감일자 기준으로 기간 필터 적용
- [숨김취소]로 등록완료 목록에 복구 — 개별 또는 하단 바에서 일괄 처리
- [수정]으로 제안 내용 확인·수정, 더보기(⋯) → [신고하기]로 신고 접수
루틴은 결국 기록에서 나옵니다. 수락 기준을 문서로 남기고, 상태 흐름을 숙지하고, 완료된 거래를 체계적으로 보관하는 3단계 흐름이 자리 잡히면 납품 처리의 일관성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