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 후 취소, 언제 발생해도 당황하지 않으려면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 캠페인에서 선정 통보 이후 리뷰어가 참여를 취소하는 일은 드물지 않다. 일정 충돌, 개인 사정, 제품 수령 의사 변경 등 이유는 다양하다. 문제는 이 취소를 늦게 발견하거나 예비 선정자 전환이 지연될수록 리뷰 건수가 줄고 캠페인 완주율에 직접 영향이 생긴다는 점이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의 선정·알림·채팅 기능을 순서대로 연결하면, 다음 세 단계 루틴으로 취소 발생 시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다.
1단계: 취소 접수 즉시 상태 변경과 사유 기록
선정 후 리뷰어의 취소는 대부분 1:1 채팅 메시지나 이메일로 먼저 들어온다. 취소가 확인되는 순간, 해당 선정자의 상태를 즉시 변경하고 취소 사유를 간단히 남겨둔다. 사유 기록은 당장은 사소해 보이지만, 같은 리뷰어가 이후 캠페인에 재지원할 때 선정 판단의 참고 데이터가 된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채팅과 이메일 모니터링 주기를 짧게 유지하는 것이다. 확인이 늦어질수록 예비 전환 가능 시간이 그만큼 줄어든다.
2단계: 예비 선정자 목록 재점검 후 최적 후보 선택
탄즈소프트 선정 화면에서는 본 선정 외에 예비 선정자를 별도로 관리할 수 있다. 취소가 확정되면 예비 목록 상단 후보를 확인하되, 단순 순번보다 아래 기준을 함께 검토한다.
- 채널 유형 일치 여부: 취소된 자리가 인스타그램 계정이었다면 동일 채널 지원자를 우선한다
- 신청서 가이드 이해도: 캠페인 요건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성한 지원자를 선택한다
- 이전 완주 이력: 플랫폼에 이력이 누적된 리뷰어라면 완주율을 참고한다
취소된 자리가 채널 다양성이나 지역 균형을 위해 배치된 경우라면, 그 역할을 채울 수 있는 후보를 예비 목록에서 찾는다.
3단계: 알림 발송으로 온보딩 즉시 재시작
전환 대상이 결정되면 알림톡·SMS·이메일 중 해당 리뷰어에게 적합한 채널로 선정 안내를 즉시 발송한다. 이때 기존 선정자와 동일한 가이드라인, 제품 정보, 제출 마감일이 함께 전달되도록 확인한다. 발송 후 1:1 채팅으로 가이드 수령 여부를 간단히 확인하면 이후 미제출 리스크를 미리 줄일 수 있다.
운영 루틴 요약
- 취소 접수 → 상태 변경 및 사유 기록
- 예비 목록 재점검 → 역할 기준으로 최적 후보 선택
- 알림 발송 → 채팅으로 온보딩 재확인
이 세 단계를 사전에 운영 매뉴얼로 정리해두면, 취소가 발생해도 30분 안에 전환을 마칠 수 있다. 예비 선정자는 이미 참여 의사를 밝힌 대기자이므로, 연락 시점이 빠를수록 수락률은 높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