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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출 기한 연장, 운영자가 밟아야 할 3단계와 재안내 발송 타이밍

2026년 6월 20일

기한이 지났는데 리뷰가 없다면, 패널티보다 먼저 할 일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배송형·방문형·기자단 캠페인 어느 유형이든, 제출 마감일이 지나도록 리뷰를 올리지 않은 참여자가 나오는 건 흔한 상황입니다. 이때 곧바로 패널티를 적용하기보다, 기한 연장 여부를 구조적으로 판단 → 시스템에서 직접 조정 → 리뷰어에게 재안내하는 3단계 흐름을 따르면 완주율과 운영 신뢰도를 동시에 지킬 수 있습니다.

Step 1. 미제출 현황 파악 — 연장 대상 먼저 분류하기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의 캠페인 관리 화면에서는 참여자별 리뷰 제출 상태를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미제출 사유를 아래 기준으로 나눕니다.

  • 배송 지연·방문 일정 충돌 등 외부 요인 — 증빙 확인 후 연장 적합
  • 단순 미접속·무응답 — 1:1 채팅으로 상황 파악 후 결정
  • 가이드라인 미숙지 또는 작성 막힘 — 채팅으로 보완 안내 후 연장 여부 결정

이 단계에서 1:1 채팅 기능을 활용하면 리뷰어의 실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연장이 필요한 대상과 패널티 대상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이후 처리의 일관성을 만듭니다.

Step 2. 광고주 센터에서 제출 마감일 직접 수정

연장 대상이 결정되면 캠페인 상세 편집 화면에서 리뷰 제출 마감일을 직접 수정합니다. 수정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장 기간은 3~7일 이내가 적절합니다. 지나치게 길면 후속 캠페인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 특정 참여자만 연장이 필요한 경우, 개별 참여자 항목에서 별도로 처리합니다.
  • 변경 이력은 관리자 화면에 기록되므로, 이후 분쟁 시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Step 3. 리뷰어 재안내 — 타이밍이 완주율을 결정한다

기한을 변경했다면 반드시 리뷰어에게 알려야 합니다. 탄즈소프트의 알림톡·SMS·이메일 통합 발송 기능을 활용하면 채널을 선택해 즉시 발송할 수 있습니다. 권장 발송 타이밍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한 연장 직후: 새 마감일과 연장 이유를 간결하게 안내
  • 새 마감 2일 전: 리마인더 발송 — 실제 완주율 개선 효과가 가장 두드러지는 시점
  • 새 마감 당일 오전: 마지막 안내 (단기 캠페인이나 고위험 참여자에게만 선택적으로 적용)

재안내 메시지에는 연장된 마감일, 리뷰 제출 경로, 문의 채널을 반드시 포함하세요. 내용이 모호하면 오히려 혼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연장 처리 이후 — 기준 일관성이 핵심

연장 기간 종료 후에도 미제출인 참여자는 플랫폼의 패널티 정책에 따라 일관되게 처리해야 합니다. 예외를 반복하면 리뷰어 풀 전체의 완주율이 장기적으로 낮아집니다. 기한 연장은 어디까지나 운영자 재량이므로, 판단 기준과 처리 이력을 내부적으로 문서화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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