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입 가이드

송장 등록 시점이 리뷰 마감을 결정한다 — 배송형 캠페인 일정 연동의 핵심 원리

2026년 7월 4일

배송형 캠페인에서 리뷰 마감일은 언제부터 세는가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방문형 캠페인과 달리 배송형 캠페인은 선정 이후 제품 발송 단계가 일정 사이에 끼어든다. 탄즈소프트 배송형 캠페인에서 리뷰 마감일 카운트다운은 선정일이 아닌 송장 등록 시점을 기준으로 시작된다. 광고주(또는 운영 담당자)가 택배 송장번호를 플랫폼에 입력하는 순간, 해당 리뷰어의 리뷰 제출 기한이 확정된다.

송장 등록이 리뷰 기한을 여는 트리거

리뷰 기간을 14일로 설정한 캠페인이라면 송장 등록일 기준 +14일이 실제 마감일이 된다. 등록 전까지는 리뷰어 대시보드에 마감일 정보가 표시되지 않으며, 등록 직후부터 D-day 카운터가 노출되기 시작한다.

  • 송장 입력 전: 리뷰 마감 카운트다운 미시작, 리뷰어에게 기한 미표시
  • 송장 입력 후: 리뷰어 대시보드에 D-day 카운터 노출 시작
  • 미등록 장기화: 전체 캠페인 일정 지연으로 직결

운영자가 자주 놓치는 타이밍 리스크 3가지

1. 일괄 등록 지연

다수 리뷰어에게 동시 발송했더라도 송장 입력을 며칠 뒤 일괄 처리하면, 리뷰어는 이미 제품을 받고도 마감일을 알 수 없는 상태가 된다. 발송 당일 또는 익일 내 등록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완주율 저하를 막을 수 있다.

2. 배송 지연과 마감일 충돌

도서산간 지역 배송이나 물류 지연으로 수령이 늦어지면, 리뷰어는 제품을 받자마자 촉박한 마감을 마주한다. 배송 소요일을 감안해 리뷰 기간을 넉넉하게 설정하거나, 지연이 확인된 리뷰어에 한해 마감을 개별 조정하는 운영 판단이 필요하다.

3. 부분 발송 시 미등록 리뷰어

선정 인원 중 일부에게만 먼저 발송하고 나머지 송장 등록을 미루면, 완주율 집계 기준이 뒤섞인다. 발송 단위를 묶어 등록하고, 미발송 리뷰어는 별도 상태로 관리해야 캠페인 진행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캠페인 일정 역산 설계 순서

송장 등록 기한을 기획 단계에서 미리 확정하려면 아래 순서로 역산한다.

  1. 리뷰 수집 완료 목표일 확정
  2. 리뷰 기간 설정 (권장 10~14일)
  3. 예상 배송 소요일 산정 (평균 2~3영업일)
  4. 송장 등록 기한 = 목표 완료일 − 리뷰 기간 − 배송 소요일

이 네 단계를 캠페인 설계 시점에 잡아두면, 발송 담당자가 언제까지 송장을 입력해야 하는지 명확해지고 일정 압박 없이 리뷰어가 후기를 작성할 수 있다.

정리

배송형 캠페인에서 송장 등록은 단순 물류 행정이 아니라 리뷰어의 마감일을 실질적으로 결정하는 운영 트리거다. 등록이 늦어질수록 리뷰어의 체감 기한이 압축되고 완주율 저하로 이어진다. 발송 당일 등록을 기본값으로 정하고, 배송 기간을 일정 설계에 반영하는 것이 배송형 캠페인 운영의 출발점이다.

이 블로그는 탄즈소프트 체험단 솔루션이 운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