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처음부터 작성하고 계신가요?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같은 형태의 체험단 캠페인을 월 수 건씩 등록하다 보면, 비슷한 항목을 반복 입력하는 일이 의외로 큰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캠페인 형태·모집 규모·핵심 일자·카테고리 분류까지, 한 번 제대로 잡아 두면 다음 등록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집니다.
캠페인의 ‘뼈대’를 먼저 파악하세요
탄즈소프트 플랫폼에서 캠페인은 배송형 · 방문형 · 기자단 · 구매형 네 가지 형태로 나뉩니다. 형태별로 요구 항목이 달라지므로, 자사 서비스에 가장 잘 맞는 기본형을 먼저 결정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캠페인 일정은 아래 6가지 핵심 일자로 구성됩니다.
- 신청 시작 / 신청 종료
- 선정자 발표
- 리뷰 등록 시작 / 리뷰 등록 종료
- 캠페인 결과 발표
이 여섯 일자는 캠페인 일정 달력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변경이 필요하면 [캠페인 목록] → 캠페인 수정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반복 캠페인이라면 날짜 간격을 패턴으로 문서화해 두는 것만으로도 등록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엑셀 템플릿으로 캠페인 데이터를 관리하세요
[캠페인 목록] 화면의 [엑셀 다운로드]를 클릭하면 “원하는 엑셀 템플릿을 선택하세요” 창이 열립니다. 캠페인목록 템플릿을 선택해 내려받으면 현재 운영 중인 캠페인의 형태·분류·일정·상태가 한 파일에 정리됩니다. 이 데이터를 사내 표준 시트로 가공해 두면, 광고주별·형태별 등록 기준을 팀 전체가 공유하기 쉬워집니다.
출력 관리로 노출·순서까지 한 번에 세팅
캠페인 등록 후에는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 노출 여부와 정렬 순위를 맞춰야 합니다. 노출 / 미노출 배지를 클릭하면 드롭다운으로 즉시 전환되고, 여러 캠페인을 선택한 뒤 화면 하단의 일괄 처리 바에서 [노출] · [미노출]을 한 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정렬 우선순위는 추천 · 여분1~4 필드에 숫자를 입력하고 [선택수정]으로 저장합니다. 값이 낮을수록 앞에 노출되므로, 유형별 기본 정렬값을 팀 내 규칙으로 미리 정해 두면 매번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무 체크리스트
- 캠페인 형태 결정: 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 중 자사 기본형 확정
- 일정 패턴 문서화: 6가지 일자의 표준 간격을 팀 내 문서로 정리
- 데이터 정기 추출: [엑셀 다운로드] → 캠페인목록 템플릿으로 현황 주기적 확인
- 정렬값 기준 수립: 유형별 기본 추천·여분 값을 팀 내 규칙으로 공유
- 노출 일괄 처리: 신규 등록 후 [캠페인 출력 관리] 일괄 처리 바 적극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