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48시간이 모집 결과를 바꾼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 캠페인 신청의 상당 비율은 모집 마지막 48시간에 집중된다. 이 구간을 별도 알림 없이 방치하면 기획 단계에서 설정한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마감을 맞이하는 경우가 생긴다.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의 통합 발송 기능(알림톡·SMS·이메일)을 조합하면 마감 전 3단계 리마인더를 체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채널 선택과 발송 타이밍, 대상 세그먼트 설정을 단계별로 정리했다.
3단계 알림 구성 개요
- 1단계 — 마감 48시간 전: 채널 선택, 미신청 대상 세그먼트 확정, 1차 알림 발송
- 2단계 — 마감 24시간 전: 1차 미전환 대상 재발송, 마감 시각·잔여 정원 명시
- 3단계 — 마감 당일: 최종 알림 발송, 수신·클릭 결과 확인 및 다음 캠페인 반영
1단계: 마감 48시간 전 — 채널 선택과 대상 세그먼트 설정
광고주 센터에서 해당 캠페인 상세 페이지를 열고 알림 발송 메뉴로 이동한다. 알림톡(카카오), SMS, 이메일 중 캠페인 유형과 리뷰어 특성에 맞는 채널을 선택한다. 방문형·배송형 캠페인은 알림톡 도달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B2B 기자단 캠페인은 이메일 병행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발송 대상은 ‘미신청’ 세그먼트로 좁혀 기신청자에게 중복 발송되는 상황을 방지한다. 이 시점의 문구는 캠페인 혜택 요약과 신청 링크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2단계: 마감 24시간 전 — 미전환 대상 재발송
1단계 알림 이후에도 신청하지 않은 대상에게 문구를 달리해 재발송한다. 이 시점의 메시지에는 마감 시각과 잔여 정원을 구체적으로 명시하면 행동 촉구 효과가 높아진다. 통합 발송 기능은 채널을 복수로 동시 선택할 수 있어, 알림톡과 이메일 조합으로 도달 범위를 넓히는 운영이 실무에서 자주 활용된다. 1단계와 동일한 문구를 그대로 재사용하면 효과가 낮으므로, 제목 또는 첫 문장만이라도 변경하는 것을 권장한다.
3단계: 마감 당일 — 최종 알림 발송과 결과 기록
마감 6~12시간 전 마지막 알림을 발송한다. 이 시점은 메시지 길이를 줄이고 신청 링크와 행동 유도 문구(CTA)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송 후에는 통합 통계에서 수신율과 클릭률을 확인하고, 실제 신청 증가 수와 비교해 다음 캠페인 알림 타이밍 설계 개선에 반영한다. 이 기록이 쌓일수록 캠페인별 최적 발송 시각을 데이터 기반으로 좁혀 나갈 수 있다.
발송 전 확인할 운영 체크리스트
-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여부를 발송 전 반드시 확인한다 (정보통신망법 기준)
- 동일 대상에게 24시간 내 알림을 지나치게 반복 발송하면 수신 거부율이 높아진다
- 알림톡은 최대 1,000자, SMS는 90바이트 이내로 작성을 권장한다
- 마감 후 수신·클릭·신청 전환율을 함께 기록해 알림 구성 개선에 활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