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직전이 신청자를 가르는 구간입니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 캠페인은 오픈 초기와 마감 직전 이틀에 신청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 48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모집 완료율을 좌우하는 이유입니다. 이 글에서는 탄즈소프트 시스템이 기본 제공하는 D-2 신호를 읽는 법과, 광고주 센터에서 실무자가 직접 챙겨야 할 3단계 체크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표시하는 D-2 신호
캠페인 등록 시 설정한 신청기간(시작일~종료일)을 기준으로, 리뷰어 목록 카드 썸네일에는 D-N 뱃지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마감 당일에는 “오늘마감” 뱃지로 전환되어 긴박감을 더합니다. 또한 리뷰어 목록의 마감임박순 정렬을 활용하면 마감이 가까운 캠페인이 자연스럽게 상단에 노출됩니다.
카드 푸터와 상세 사이드바에는 모집 N / 신청 M현황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신청 수가 모집 정원에 근접할수록 “마감 임박” 심리가 작동해 미루던 리뷰어들의 행동을 이끌어냅니다.
광고주 센터에서 챙겨야 할 3단계
1단계 — 신청 현황 확인
마감 48시간 전, 캠페인 관리 화면에서 현재 신청 인원을 모집 정원과 비교합니다. 탄즈소프트는 모집인원과 무관하게 신청을 계속 받는 구조이므로, 신청자가 부족하다면 추가 채널 홍보를 검토할 타이밍입니다.
2단계 — 노출·정렬 상태 점검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 노출 여부가 “노출”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이 설정이 꺼져 있으면 리뷰어 목록에서 완전히 빠지기 때문에 D-2 효과를 전혀 누릴 수 없습니다. 노출 순서도 함께 조정해 주요 카테고리 상단에 배치합니다.
3단계 — 선정 발표 일정 재확인
신청기간 종료 후 신청 버튼은 자동으로 닫힙니다. 선정자 발표일은 캠페인 상세 사이드바에 요일 포함 날짜로 리뷰어에게 공개되므로, 마감 전에 발표 일정과 선정 작업 완료 시점을 맞춰 두어야 신뢰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 상시모집 설정 시 D-N 뱃지가 없습니다. 상시모집을 켜면 일정 전체가 “상시” 문구로 표시되어 마감 긴박감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기간을 명시하는 일반 모집이 마감 효과 활용에 유리합니다.
- 참여권한·슈피리어 제한 캠페인은 대상 풀이 좁습니다. 특정 회원등급이나 슈피리어 전용 설정이 적용되어 있으면 권한 외 리뷰어는 신청 자체가 차단됩니다. 마감 전 모집이 저조하다면 참여권한 설정을 우선 점검하세요.
- 방문형 하루예약제한은 달력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정원이 찬 날짜는 제출 시점 팝업으로 안내되지만 달력에 회색 표시가 되지 않아 마감 구간에 문의가 몰릴 수 있습니다. 예약 현황을 자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