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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D+1부터 최종 패널티까지 — 미제출 리뷰어 처리 4단계 운영 루틴

2026년 6월 26일

방치도 강경도 답이 아니다 — 4단계 루틴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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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종료일이 지나도 리뷰를 올리지 않는 리뷰어를 방치하면 ‘리뷰 안 올려도 포인트 받는다’는 선례가 굳어집니다. 반대로 즉시 강경 조치하면 개인 사정이 있는 리뷰어까지 이탈합니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운영자가 실제 적용하는 4단계 루틴으로 두 극단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1단계: 미제출 현황 파악 — 종료 당일

캠페인 마감 직후 관리자 센터에서 리뷰 제출 현황을 확인합니다. 선정 인원 대비 미제출 리뷰어 목록을 필터링하고 채널 유형·포인트 지급 여부별로 구분해 두면 이후 단계 판단이 빨라집니다. 이 시점에 목록을 정리해 두지 않으면 2단계 발송 대상 범위가 흐릿해집니다.

2단계: 독촉 알림 발송 — D+1~D+3

탄즈소프트의 알림톡·SMS·이메일 통합 발송 기능으로 미제출 리뷰어에게 개별 독촉 메시지를 보냅니다. 메시지에는 반드시 세 가지를 포함합니다.

  • 캠페인명과 잔여 제출 기한
  • 포인트 지급 조건 및 미제출 시 불이익 안내
  • 리뷰 업로드 페이지 직접 링크

1차 알림톡 발송 후 2일 이내 미응답 시 SMS로 2차 발송하는 이중 구조를 권장합니다. 단체 발송 기능을 활용하면 수십 명도 담당자 한 명이 수 분 내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기한 연장 여부 개별 판단 — 독촉 후 3~5일

독촉 후에도 응답 없는 리뷰어에게는 일괄 연장 대신 개별 판단을 권장합니다. 1:1 채팅으로 사유를 먼저 확인한 뒤 아래 기준을 적용합니다.

  • 연장 적합: 질병·출장 등 불가피한 사정을 채팅으로 통보한 경우, 콘텐츠 수정 피드백 반영 중인 경우
  • 연장 부적합: 채팅 무응답 지속, 이미 1회 연장 이력이 있는 경우

연장 시 새 기한을 메시지로 명확히 고지하고 사유와 날짜를 내부 메모에 기록합니다. 원칙상 연장은 1회로 제한하고, 예외를 허용할수록 기준이 흐려진다는 점을 팀 내에서 공유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4단계: 패널티 부여 및 기록 마감 — 최종 기한 초과 시

연장 기한도 초과한 리뷰어에게는 솔루션 내 패널티 기능을 적용합니다. 패널티가 기록되면 이후 캠페인 선정 시 자동으로 반영돼 재지원 시 불이익이 발생합니다. 해당 리뷰어의 포인트 지급을 보류하고 캠페인 정산 내역에 미완료로 표기해 광고주에게 투명하게 보고하는 것까지 이 단계에서 마무리합니다.

운영자 핵심 체크포인트

  • 독촉은 1차 알림톡 → 2차 SMS 이중 구조로 발송
  • 기한 연장은 원칙상 1회, 예외 사유는 내부 메모에 반드시 기록
  • 패널티 적용 전 채팅 내역·발송 로그를 보관해 이의 제기에 대비

이 4단계 루틴을 캠페인마다 일관되게 적용하면 미제출 리뷰어 비율이 점차 낮아지고, 플랫폼 전체 완주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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