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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보낸 뒤가 더 중요하다 — 탄즈소프트 제안하기 현황 추적과 후속 대응 3단계

2026년 6월 19일

제안을 보낸 뒤 운영이 멈추는 이유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탄즈소프트 제안하기(Premium)는 광고주가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콜라보 요청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많은 운영자가 메시지 작성과 전송에 공을 들이지만, 정작 발송 이후의 흐름은 방치하는 경우가 잦다. 응답률이 기대보다 낮다면 제안 문구보다 후속 대응 구조의 부재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제안 현황, 광고주 센터에서 어떻게 파악하나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에서는 발송된 제안의 진행 상태를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담당자는 이 현황을 기준으로 다음 행동을 결정한다.

  • 미열람 — 인플루언서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상태. 발송 채널(알림톡·SMS·이메일) 설정 점검 필요
  • 열람 후 미응답 — 관심은 있으나 결정을 보류 중인 상태. 1:1 채팅 접촉 적기
  • 수락 — 협업 의사 확인. 즉시 세부 조율 단계로 진입
  • 거절 — 대체 인플루언서 탐색 트리거

후속 대응 3단계

1단계 — 미열람 제안 재점검 (발송 후 48시간 기준)

발송 후 48시간이 지나도 열람이 확인되지 않으면, 수신 채널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탄즈소프트의 알림톡·SMS·이메일 통합 발송 기능을 활용해 인플루언서의 활성 채널을 재확인한다. 동일 인플루언서에게 무분별한 중복 발송은 지양하고, 1회 재확인 후에도 반응이 없으면 다음 후보로 전환하는 것이 운영 효율상 바람직하다.

2단계 — 열람 후 미응답 인플루언서에게 1:1 채팅 활용

메시지를 열람했으나 응답이 없는 경우, 1:1 실시간 채팅으로 가볍게 의향을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일정·제품 정보·보상 조건 등 결정에 필요한 구체적 정보를 추가 제공해 판단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채팅은 압박이 아닌 정보 보완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수락률과 이후 콘텐츠 품질 모두를 지킬 수 있다.

3단계 — 거절 후 대체 인플루언서 즉시 선발

거절 응답이 들어오면 해당 슬롯을 공석으로 처리하고, 재능마켓 또는 체험단 리뷰어 풀에서 대체 후보를 탐색한다. 인플루언서 검색·필터 기능을 활용하면 채널 규모와 콘텐츠 카테고리 기준으로 대안을 빠르게 좁힐 수 있다. 거절을 손실이 아니라 다음 제안의 적합도를 높이는 피드백으로 기록해두면 누적 데이터가 이후 제안 정확도를 개선하는 자산이 된다.

제안하기를 ‘프로세스’로 설계해야 하는 이유

제안하기의 수락률은 메시지 문구 하나로 결정되지 않는다. 현황 추적 → 채널별 후속 접촉 → 거절 대응의 3단계가 운영 루틴으로 정착될 때, 캠페인 일정 내에 목표 인원을 안정적으로 채우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는 이 루틴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제안 현황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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