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반복되는 보고 준비, 루틴이 없으면 매번 처음부터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복수의 광고주 캠페인을 동시에 굴리는 대행사라면, 캠페인이 끝날 때마다 결과를 정리해 보고하는 작업이 반복됩니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에서 실제로 제공되는 기능을 기준으로, 보고 준비를 세 단계로 구조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STEP 1 — 달력으로 보고 기준일 특정하기
관리자 메뉴의 캠페인 일정 관리는 승인된 캠페인의 핵심 일자 여섯 가지를 달력 한 화면에 표시합니다.
- 신청 시작 · 신청 종료
- 선정자 발표
- 리뷰 등록 시작 · 리뷰 등록 종료
- 캠페인 결과 발표
클라이언트 보고 일정을 잡을 때 기준점이 되는 것은 캠페인 결과 발표 날짜입니다. [이전월] · [다음월] 버튼으로 달을 이동하며 이번 달과 다음 달의 결과 발표 건수를 미리 파악해 두면, 보고서 마감을 역산해 여유 있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최고관리자·부관리자는 전체 승인 캠페인을 볼 수 있고, 캠페인관리자 권한은 본인 담당 캠페인만 표시되어 멀티 담당자 환경에서도 역할이 명확히 구분됩니다.
STEP 2 — 출력 관리 필터 + 엑셀 다운로드로 원본 데이터 확보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에서는 다양한 필터로 원하는 캠페인만 추려낸 뒤 엑셀 다운로드를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형태 버튼(배송형 · 방문형 · 기자단 · 구매형)으로 광고주 캠페인 유형에 맞게 좁히기
- 캠페인분류로 카테고리(예: 방문 › 맛집, 배송 › 식품)까지 세분화
- 모집상태에서 모집마감을 선택해 완료 캠페인만 선별
- 상세검색을 열면 광고주 · 담당자 · 기간(오늘 · 7일 · 15일 · 1개월 · 3개월 등)까지 지정 가능
필터를 광고주·기간 조건에 맞게 조합한 뒤 엑셀로 내려받으면, 불필요한 행을 수작업으로 제거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3 — 다운로드 데이터를 보고서 양식으로 재구성
이 단계는 플랫폼 외부 작업이지만, STEP 2에서 광고주·기간 필터를 정확히 지정해 두었다면 재가공 범위가 훨씬 좁아집니다. 캠페인명·형태·모집 인원·일정 컬럼을 기준 열로 활용해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KPI 항목에 맞게 정렬하세요. 월별 보고가 반복될 경우, 다음 달 결과 발표 날짜를 달력에서 확인하는 STEP 1부터 루틴을 재시작하면 됩니다.
루틴화하면 생기는 것
달력 → 필터 → 엑셀 순서를 고정된 루틴으로 만들어 두면, 캠페인이 종료될 때마다 화면을 처음부터 탐색하는 낭비가 사라집니다. 특히 복수 광고주를 동시 담당하는 대행사 환경에서는 권한별 캠페인 분리와 광고주·기간 필터 조합이 보고 오류를 줄이는 실질적인 안전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