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대행사에는 ‘보고 루틴’이 필요한가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광고주가 여럿이고 캠페인이 동시에 돌아가는 대행사에서는 결과 보고에 드는 반복 공수를 줄이는 표준 루틴이 경쟁력입니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센터의 보고서 기능을 출발점으로 삼으면, 클라이언트마다 요구 형식이 달라도 일관된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보고서 데이터 확인 및 내보내기
캠페인 종료 후 관리자 센터의 체험단 보고서 화면에서 핵심 지표를 먼저 점검합니다. 확인해야 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집 인원 대비 선정 인원과 완주율(리뷰 제출 완료 비율)
- 블로그·인스타그램 등 채널별 리뷰 게시 현황
- 포인트·캐시 정산 내역 및 잔여 캐시 확인
지표 점검이 끝나면 데이터를 파일로 내보내기합니다. 탄즈소프트는 캠페인 결과 데이터를 파일 형태로 추출하는 기능을 제공하므로, 이 파일을 클라이언트별 폴더에 날짜 기준으로 저장해두면 히스토리 관리가 쉬워집니다.
2단계: 클라이언트 눈높이에 맞게 가공하기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전달하면 해석 부담이 클라이언트에게 넘어갑니다. 이 단계에서 실무자가 할 일은 숫자를 맥락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 완주율 해석: 수치 외에 목표 대비·전회 캠페인 대비 변화를 한 줄 코멘트로 추가
- 채널 성과 요약: 리뷰 링크 목록과 함께 채널별 노출 추정치 제시
- 다음 캠페인 제언: 이번 결과에서 도출한 개선 포인트 1~2가지를 선제적으로 포함
형식은 클라이언트마다 달라도 무방합니다. 다만 핵심 지표 요약 / 리뷰 링크 목록 / 실무자 코멘트 세 구획을 고정 틀로 유지하면 어떤 포맷에든 빠르게 이식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전달과 피드백 루프 설계
보고서 전달도 루틴화해야 합니다. 전달 시점과 후속 논의 구조를 고정하면 클라이언트의 다음 캠페인 의사결정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전달 시점: 캠페인 종료 후 영업일 기준 2~3일 이내 1차 공유
- 포맷 재사용: 첫 보고서 템플릿을 한 번 만들어두면 이후 캠페인에서 복사·수정만으로 완성 가능
- 피드백 수령: 다음 캠페인의 선정 기준·가이드라인 조정 논의를 보고 미팅에 포함
보고서가 결과 전달에 그치지 않고 다음 캠페인으로 이어지는 연결 고리가 될 때, 클라이언트 리텐션과 캠페인 품질이 함께 올라갑니다. 탄즈소프트 보고서 내보내기 기능은 이 루틴의 출발점을 데이터로 고정해준다는 점에서 대행사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시간 절감 도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