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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감 알림 자동화 3단계: 설정만으로 노쇼 리뷰어를 줄이는 법

2026년 6월 10일

노쇼의 진짜 원인은 ‘잊어버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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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을 여러 개 동시에 돌리다 보면 어김없이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제품을 받고도 기한 내에 리뷰를 올리지 않는 리뷰어, 즉 노쇼입니다. 실제로 담당자들과 이야기해 보면 악의적 무단 이탈보다는 단순히 마감일을 잊어버린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수동으로 개별 연락을 돌리는 방식이 캠페인 수가 늘수록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마감 당일에야 미제출 리뷰어를 발견하면 이미 대응할 시간이 없습니다.

탄즈소프트 마감 알림 자동화의 구조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에서는 캠페인별로 리뷰 제출 마감일을 지정하고, 해당 일정 기준으로 자동 알림이 리뷰어에게 발송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알림은 리뷰어가 등록한 연락처(앱 푸시·이메일 등)로 전달되며, 담당자가 건건이 개입하지 않아도 일정 시점에 맞게 자동으로 작동합니다.

3단계 설정 흐름

  • 1단계 — 마감일 지정: 캠페인 생성 또는 편집 화면에서 리뷰 제출 마감일을 입력합니다. 제품 발송 완료 예상일 기준으로 리뷰어가 충분히 작성할 수 있는 기간(통상 7~14일)을 확보하는 것이 현장 권장치입니다.
  • 2단계 — 알림 발송 시점 활성화: 마감 N일 전 사전 안내와 마감 당일 최종 안내, 두 시점을 선택해 켭니다. 복수 시점을 동시에 활성화하면 리마인더 효과가 누적되어 제출률이 올라갑니다.
  • 3단계 — 미제출 현황 필터링 및 후속 조치: 마감일 이후 통합 관리 화면에서 미제출 리뷰어 목록을 필터링합니다. 이 목록을 기준으로 1:1 채팅 개별 연락이나 재선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설정할 때 놓치기 쉬운 포인트

자동 알림을 켜 두어도 리뷰어가 앱 알림 수신을 꺼 두었거나 앱을 삭제한 상태라면 전달이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알림 설정과 함께 1:1 채팅 기능을 병행 활용하면 실질적인 전달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고단가 제품이나 시즌 한정 캠페인처럼 리뷰 완성률이 성과 지표와 직결되는 상황에서 이 조합이 효과적입니다.

자동화가 만드는 운영 여유

마감 알림 자동화의 진짜 가치는 담당자의 시간이 수동 연락에서 콘텐츠 품질 관리와 신규 캠페인 기획으로 이동한다는 점입니다. 탄즈소프트의 통합 통계 화면과 함께 활용하면 캠페인별 리뷰 제출률 추이를 수치로 확인하고, 다음 캠페인의 마감일 설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조정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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