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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블랙리스트·재참여 제한, 수동 거절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법

2026년 6월 10일

캠페인마다 반복되는 문제 리뷰어, 시스템이 막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을 반복 운영하다 보면 일정 비율의 문제 리뷰어를 만나게 됩니다. 기한 내 미제출, 약속과 다른 콘텐츠 품질, 허위 계정 의심 등 유형은 다양합니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다음 캠페인에 그대로 재신청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탄즈소프트의 블랙리스트·재참여 제한 기능은 이 반복 리스크를 담당자가 아닌 시스템 차원에서 차단합니다.

두 기능의 차이: 영구 차단 vs 일시 제한

두 기능은 목적과 적용 범위가 다릅니다. 상황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블랙리스트 등록: 해당 리뷰어가 광고주의 모든 캠페인에 신청하지 못하도록 영구 차단합니다. 반복 미이행, 허위 계정, 명백한 어뷰징 사례에 적합합니다.
  • 재참여 제한: 동일 리뷰어의 신청을 일정 기간 또는 특정 캠페인 단위로 제한합니다. 첫 문제라면 즉각적인 영구 차단보다 냉각 기간을 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실무 운영 기준, 이렇게 잡아보세요

기준이 없으면 담당자마다 판단이 달라집니다. 아래는 팀 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시입니다.

  • 리뷰 미제출 2회 이상 → 재참여 제한 적용
  • 게시 후 자진 삭제 또는 허위 계정 확인 → 블랙리스트 즉시 등록
  • 채팅 내 욕설·과도한 클레임 → 블랙리스트 등록 + 사유 메모 병행

등록 시 사유를 함께 기록해두면 팀 인수인계 시에도 동일한 기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동 거절과 시스템 차단, 무엇이 다를까?

선정 단계에서 수동으로 거절하는 방식은 리뷰어 이름을 직접 기억하거나 별도 스프레드시트를 관리해야 합니다. 담당자가 교체되거나 캠페인 수가 늘어나면 금세 한계가 드러납니다. 블랙리스트·재참여 제한은 이 작업을 플랫폼이 자동 처리합니다. 등록 이후에는 해당 리뷰어의 신청이 선정 단계 이전에 자동 차단되므로 운영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어듭니다.

작은 설정, 누적되는 운영 안정성

블랙리스트·재참여 제한은 기능 자체는 단순하지만 장기 운영에서 효과가 쌓입니다. 캠페인이 누적될수록 관리되는 리스트가 두터워지고, 선정 품질도 함께 높아집니다. 처음 몇 건의 문제 리뷰어 경험을 그냥 넘기지 않고 시스템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 그것이 이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는 시작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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