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를 열지 않아도 신청이 들어오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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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은 광고주가 공고를 내고 리뷰어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재능마켓은 방향이 반대입니다.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 서비스를 먼저 등록해두면, 광고주가 그 서비스를 고르고 의뢰를 신청하는 역방향 흐름입니다. 이 구조에서 대기 부담은 크리에이터에게 발생합니다. 신청이 들어왔는데 관리자 처리가 늦어지면, 작업 시작 신호를 받지 못한 크리에이터가 기다리게 됩니다. 처리 순서를 고정해두는 것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신청·수락·검수요청·등록완료, 4단계의 의미
재능마켓 거래는 신청 → 수락 → 검수요청 → 등록완료 순서로 진행됩니다. 관리 화면에서는 신청일자·수락일자·검수요청일자·등록완료일자를 기준 일자로 목록을 좁혀 조회할 수 있습니다. 기간 빠른 선택(오늘·7일·15일·1개월·3개월)과 인플루언서·광고주 조건 검색도 지원하므로, 단계별 처리 현황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활용합니다.
1단계 · 신청 확인 — 오늘 무엇이 들어왔는가
크리에이터가 광고주 의뢰에 신청한 시점입니다. 신청일자 기준으로 당일 또는 7일 이내 건을 추려 신청번호·인플루언서 정보·상태를 확인합니다. 새로 들어온 건수와 신청자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하루의 첫 순서입니다.
2단계 · 수락 처리 — 가장 먼저 닫아야 할 구간
수락이 완료되어야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을 하루 이틀 미루면 검수요청과 등록완료까지 일정 전체가 연쇄적으로 밀립니다. 신청일자 필터로 수락 대기 건을 먼저 추려 처리하는 것이 4단계 루틴의 핵심입니다.
3단계 · 검수요청 처리 — 오래된 건부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를 완성하고 검수를 요청한 건입니다. 검수요청일자 기준 필터로 대기 건을 뽑아 오래된 순서대로 처리합니다. 주문 정보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으로 내용을 조정하고, 문제가 있는 거래는 더보기(⋯) 메뉴의 [신고하기]로 기록을 남깁니다.
4단계 · 등록완료 후 목록 정리
검수를 통과한 거래가 등록완료 상태로 전환됩니다. 완료 건이 누적되면 진행 중인 거래와 섞여 목록이 복잡해집니다. [숨김이동] 처리로 완료 건을 숨김 목록으로 이동하면 현재 처리 중인 거래만 남아 다음 날 작업 시야가 정리됩니다. 숨김 처리는 관리자 목록 정리용이므로 광고주·인플루언서 화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숨긴 건은 숨김 목록에서 기간·인플루언서·광고주 조건으로 다시 조회하거나, [숨김취소]로 등록완료 목록에 복구할 수 있습니다.
하루 한 번, 같은 순서로 연다
- 신청일자 필터 → 당일 신청 건 건수 파악
- 수락 우선 처리 → 크리에이터 대기 최소화
- 검수요청일자 필터 → 오래된 건부터 순차 처리
- 등록완료 건 숨김이동 → 진행 중 거래만 목록에 남기기
재능마켓은 신청이 들어오는 시점을 관리자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화면을 여는 순서만 고정해두어도 처리 누락과 연쇄 지연을 막는 데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