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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편집하면 신청이 움직인다 —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 노출 시점·순서·마감 강조 운영 원칙 3가지

2026년 8월 26일

목록 편집이 신청 흐름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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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에서 리뷰어는 캠페인 목록을 통해 공고를 발견한다. 신청 피크와 침체가 번갈아 오는 원인을 콘텐츠나 보상에서만 찾는다면, 목록 편집이라는 단순한 운영 변수를 놓치게 된다.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은 운영 중인 캠페인의 노출 on/off와 노출 순서를 일괄로 조정할 수 있는 화면이다. 이 화면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같은 캠페인이라도 리뷰어에게 닿는 타이밍과 강조점이 달라진다.

1단계 — 노출 상태를 일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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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캠페인 목록에 캠페인이 나타나려면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되어야 한다. 승인 완료 상태일 것, 그리고 노출여부가 “노출”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리뷰어 화면에서는 아예 보이지 않는다.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는 이 노출 상태를 여러 캠페인에 걸쳐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규 캠페인을 공개 전 준비 중이라면 승인은 완료해두고 노출만 꺼두는 방식으로 발행 타이밍을 조율할 수 있다. 점검 시 이미 미노출 처리된 캠페인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 불필요하게 숨겨진 공고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2단계 — 캠페인 유형에 따라 노출 순서를 조정한다

노출 중인 캠페인이 여러 개일 때, 어떤 캠페인을 목록 앞에 두느냐가 신청 흐름의 방향을 결정한다. 아래 세 유형별 배치 기준을 적용해 순서를 조정한다.

  • 신규 공개 캠페인: 막 노출을 켠 공고는 아직 신청 이력이 없다. 목록 앞쪽에 배치해 초기 신청을 빠르게 붙여야 이후 신청 곡선이 쌓인다.
  • 안정적으로 신청이 진행 중인 캠페인: 이미 신청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다면 중간 이하 순번으로 내려도 무방하다. 신규 공고와 마감임박 공고가 리뷰어 시선을 먼저 잡을 수 있도록 자리를 내준다.
  • 마감임박 캠페인: 신청기간 종료일이 가까워지면 카드 썸네일에 D-N 또는 오늘마감 뱃지가 표시된다. 이 시점에 해당 캠페인의 순서를 앞으로 올려두면 마감 직전 마지막 신청 피크를 만들 수 있다.

3단계 — 주 1회 루틴으로 목록을 다시 편집한다

캠페인 출력 관리는 캠페인 등록 직후 한 번만 여는 화면이 아니다. 새 캠페인이 추가되고 기존 캠페인의 일정이 흘러갈수록 목록 구성은 계속 달라진다. 주 1회 노출 on/off 상태와 순서 배치를 함께 점검하는 루틴을 고정해 두면, 신청 곡선이 꺾이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어떤 캠페인을 목록에 남기고,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를 정기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결국 다음 주 신청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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