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터를 ‘쌓는 순서’가 결과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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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의 리뷰어 DB는 복수 조건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복합 필터를 제공합니다. 조건을 무작위로 걸면 결과 수가 급격히 줄거나, 반대로 수백 건이 쏟아져 실제 검토 시간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아래 4단계는 넓은 조건에서 좁은 조건 순으로 필터를 쌓아, 3분 안에 검토 가능한 후보 목록을 만드는 워크플로입니다.
4단계 필터링 워크플로
1단계: 채널 유형 고정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중 캠페인에 맞는 채널을 먼저 선택합니다. 채널을 확정하지 않으면 이후 규모 필터(팔로워·구독자·이웃 수)의 기준값이 채널마다 달라 비교가 의미 없어집니다. 탄즈소프트는 채널 자동 검증을 지원하므로 연동이 완료된 계정만 결과에 노출됩니다.
2단계: 팔로워 규모 범위 설정
캠페인 단가 기준에 맞는 최소·최대 팔로워 수를 입력합니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중심이라면 1만~10만 구간처럼 처음에는 넉넉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범위를 지나치게 좁히면 4단계에서 후보가 0건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단계에서는 여유를 두십시오.
3단계: 카테고리·관심사 지정
뷰티·맛집·육아·IT 등 리뷰어가 등록한 관심 카테고리로 한 번 더 좁힙니다. 제품과 카테고리가 일치할수록 콘텐츠 맥락 적합도가 높아지고, 선정 이후 가이드라인 이탈 가능성도 낮아집니다. 다중 카테고리를 허용하면 후보가 늘어나니 교차 적용 범위를 의식적으로 조절하십시오.
4단계: 캠페인 이력·등급 필터 적용
마지막으로 캠페인 참여 이력, 완주 실적, 리뷰어 등급 조건을 추가합니다. 탄즈소프트는 리뷰어의 캠페인 이력을 누적 관리하므로 실제 완주 경험이 있는 검증된 리뷰어만 골라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후보를 20~50명 수준으로 좁히면 프로필을 직접 검토할 수 있는 적정 규모가 됩니다.
단계별 기대 결과 수
- 1단계 직후: 수백~수천 명 — 전체 DB 중 채널 일치
- 2단계 직후: 수십~수백 명 — 규모 범위 적용
- 3단계 직후: 수십 명 이하 — 카테고리 교차
- 4단계 직후: 20~50명 — 이력·등급 적용, 검토 가능한 규모
결과가 0건일 때 역방향 해제 순서
필터 조합이 과도하면 결과가 0건이 됩니다. 이 경우 4단계 조건부터 하나씩 제거하며 역방향으로 넓혀 가면 어느 조건이 병목인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3단계(카테고리)와 4단계(이력·등급)를 동시에 강하게 적용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두 조건 중 하나를 완화하는 것만으로도 적정 후보 수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