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 온보딩, 왜 ‘설계’가 필요한가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신규 리뷰어가 가입 후 첫 캠페인을 완주하지 못하고 이탈하는 이유는 대부분 단순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멈추는 것이죠. 탄즈소프트 솔루션이 리뷰어에게 제공하는 화면 흐름을 단계별로 짚어 보면, 운영자가 어느 지점에 안내를 심어야 하는지 보입니다.
STEP 1 · 채널 등록 — 신청의 전제 조건
탄즈소프트의 신청 폼은 캠페인 매체에 맞는 채널(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등)이 미리 등록돼 있어야 채널 셀렉트 목록이 채워집니다. 채널이 하나도 없으면 폼 대신 “등록된 채널이 없습니다. 채널을 먼저 등록해주세요” 안내와 함께 운영채널 관리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신청조차 시작할 수 없으므로, 가입 직후 채널 등록 유도와 함께 알림톡·SMS 수신 동의도 받아 두어야 이후 선정·검수 알림을 놓치지 않습니다.
STEP 2 · 캠페인 상세 페이지 — 4가지 일정과 형태 뱃지 읽기
캠페인 상세 페이지 사이드바에는 신청기간·선정자 발표·리뷰 등록·결과 발표 4가지 일정이 한 줄씩 표시됩니다. 상시 캠페인은 “상시모집/상시발표/상시등록”으로 표시됩니다. 카드 상단 형태 뱃지(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에 따라 신청 폼과 필수 작업이 달라지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보딩 안내에 “뱃지부터 확인하세요”라는 한 줄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혼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STEP 3 · 신청서 작성 — 선정률을 높이는 포인트
- 신청자 한마디(최대 255자): 광고주가 가장 먼저 보는 어필 문구입니다. 평소 활동과 리뷰 계획을 구체적으로 쓸수록 선정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안내를 폼 입력 전에 노출하세요.
- 채널 선택은 신중하게: 선정 후에는 채널 변경이 불가합니다. 신청 폼 우측 상단 빨간 배지로 강조되어 있지만, 온보딩 메시지에서 한 번 더 짚어 주면 좋습니다.
- 배송형 배송지 입력: 우편번호 검색 팝업으로 주소를 채운 뒤 받는 분 이름·연락처를 입력합니다. 회원정보 주소 자동 채움 옵션이 있으니, 가입 시 정확한 주소를 미리 등록하도록 안내하세요.
STEP 4 · 선정 알림 & 배송·방문 안내 — 이탈 방지 핵심 구간
관리자가 신청 건을 선정 처리하면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배송형은 관리자가 배송 탭에서 택배사·송장번호를 입력·저장할 때 발송 알림이 나가며, 캠페인에 배송 후 등록기간이 설정되어 있으면 리뷰등록 마감일이 송장 입력일 기준으로 재계산됩니다. 방문형은 방문일·방문시간·방문 인원이 예약 정보로 기록됩니다. 알림이 도달했는지 여부가 완주율에 직결되므로, 수신 동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STEP 5 · 리뷰 등록 완주 — 마감 카운트로 독려하기
결과 입력 화면에서 후기 URL·설명·이미지 등을 저장하면 검수요청(검수중) 단계로 이동하고, 광고주가 연결된 캠페인이면 광고주에게도 검수요청 알림이 발송됩니다. 관리자는 선정 목록 표의 마감 카운트(등록 D-n)를 보고 마감 임박 건을 추려 리마인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마감 전 독려 한 번이 최종 완주율을 끌어올리는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