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가 멈추는 구간에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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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의 이탈은 흐름이 끊기는 특정 지점에 집중됩니다. 선정 통보 후 제품 수령 전, 방문 예약 접수 후 확정 전, 리뷰 마감이 다가올 때. 이 구간에서 리뷰어가 행동을 멈추는 이유는 대부분 알림 도달 실패 또는 다음 단계 안내 부재입니다. 관리자는 캠페인 등록 단계에서 이 구간을 미리 닫아둘 수 있습니다.
4구간 알림 공백 점검 — 관리자가 확인할 설정
1. 선정·미선정 처리 — 알림 자동 트리거 확인
신청 목록에서 상태 배지를 눌러 선정 또는 미선정을 처리하는 순간, 시스템이 해당 리뷰어에게 각각 알림을 자동 발송합니다. 별도로 발송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건을 일괄 선정할 때 알림이 동시에 나가는 점을 고려해, 처리 타이밍과 발송 시점을 의식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방문형 예약 — 수신 번호와 채널 지정
방문형 캠페인에서 예약 기능을 사용으로 설정하면 예약알림 휴대폰번호 입력란이 열립니다. 매장 실무자 번호를 입력하면 예약 접수·변경 알림이 알림톡·문자 형태로 그 번호에 발송됩니다. 비워두면 광고주 계정의 휴대폰 번호로 자동 발송됩니다. 리뷰어 본인에게도 별도 알림이 나가므로, 수신자 번호만 정확히 지정하면 예약 구간의 알림 흐름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3. 채널 도달 가능 여부 — 카카오알림톡·문자·인앱 점검
알림 트리거가 정상 동작해도 리뷰어의 수신 환경이 막혀 있으면 전달되지 않습니다. 카카오알림톡 수신 불가 시 문자(SMS)로 대체 전달이 이뤄지는지, 플랫폼 인앱 알림이 활성화되어 있는지를 캠페인 오픈 전 리뷰어 가이드에 안내 항목으로 포함해 두면 채널 차단으로 인한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 채널 각각의 역할을 구간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운영 부담을 낮춥니다.
4. 리뷰 마감 기준일 — 자동 계산 방식 확인
배송형은 송장 등록일 + N일, 방문·예약형은 방문일 + N일로 리뷰어의 개인 마감일이 자동 재계산됩니다. 등록 폼에서 리뷰마감일 항목을 공백으로 두면 리뷰 등록기간 마감일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어떤 기준이 실제로 쓰이는지 등록 단계에서 확인하지 않으면, 리뷰어가 인식하는 마감과 시스템 마감이 어긋나는 혼란이 생깁니다.
설정이 흩어져 있을수록 공백이 생긴다
알림은 단일 화면에서 한꺼번에 설정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선정 처리 동작, 예약알림 수신 번호, 채널 도달 가능성, 리뷰 마감 기준일이 등록 폼 곳곳에 분산되어 있습니다. 캠페인을 열기 전에 이 4가지를 순서대로 닫아두면, 리뷰어가 이유 없이 멈추는 구간을 미리 차단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