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화면 노출 순서가 신청 집중도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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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가 체험단 플랫폼에 접속했을 때 처음 마주하는 것은 진행 중인 캠페인 목록입니다. 이 목록에서 어떤 캠페인이 상단에 노출되는지는 캠페인별 신청 집중도를 직접적으로 바꿉니다.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의 캠페인 노출 관리 기능을 이용하면 운영자가 이 순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노출 관리 설정의 두 축
메인 화면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설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 추천 설정: 특정 캠페인을 메인 화면 상단 또는 추천 섹션에 고정 노출합니다. 정렬 기준과 무관하게 최우선으로 표시됩니다.
- 정렬 기준: 전체 캠페인 목록을 최신순·마감임박순·인기순 등 기준에 따라 자동 배열합니다. 추천 설정이 없는 캠페인에 적용됩니다.
두 설정은 독립적으로 동작합니다. 추천 캠페인이 먼저 고정되고, 나머지 캠페인이 선택한 정렬 기준에 따라 그 아래에 나열됩니다.
추천 설정 실무 적용 4단계
- 노출 목적 확인: 신청이 부족한 캠페인인지, 조건이 까다로워 강조가 필요한 캠페인인지 먼저 통계 탭에서 현황을 확인합니다.
- 추천 등록: 광고주 센터 → 캠페인 관리 → 해당 캠페인 상세 화면에서 추천 여부를 활성으로 변경합니다.
- 노출 기간 정합: 캠페인 모집 기간과 추천 노출 기간을 일치시켜 모집 마감 이후에도 추천 상태가 남는 상황을 방지합니다.
- 효과 측정: 추천 적용 전후 3일치 일별 신청 수를 통계 탭에서 비교해 실제 효과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정렬 기준 선택 가이드
정렬 기준은 운영 상황에 따라 다르게 선택해야 합니다.
- 최신순: 복수 캠페인이 동시 진행 중일 때 신규 등록 캠페인에 초기 신청을 분산시키는 데 유리합니다.
- 마감임박순: 모집 기한이 촉박한 캠페인을 자동으로 상단에 올려 완주율 관리를 보조합니다.
- 인기순: 신청 수 기반 정렬로 이미 관심이 쏠린 캠페인의 쏠림을 더 강화합니다. 신규 캠페인에는 불리하므로 병행 시 추천 설정으로 보완이 필요합니다.
설정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 현재 진행 중인 캠페인 수와 각 캠페인의 신청 현황을 통계 탭에서 먼저 파악한다.
- 추천 캠페인은 1~2개로 유지한다. 3개 이상이면 리뷰어의 선택 집중이 분산되어 추천 효과가 희석된다.
- 정렬 기준 변경 후 최소 3일치 데이터가 쌓인 뒤 효과를 판단한다. 하루 단위 비교는 요일 편차로 오독될 수 있다.
노출 관리 설정은 캠페인 콘텐츠를 건드리지 않고도 신청 분포를 조정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운영 수단입니다. 캠페인 오픈 직후와 모집 중반 시점, 두 차례 점검하는 루틴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