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고 작성 화면이 곧 캠페인의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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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 센터에서 캠페인 공고를 작성할 때, 입력 항목 하나하나가 리뷰어의 지원 여부를 직접 가릅니다. 정보가 빠지면 문의가 늘고, 조건이 모호하면 부적합 지원자가 몰립니다.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의 공고 작성 폼은 크게 5가지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각 항목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떻게 채워야 지원 품질이 높아지는지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5가지 입력 항목 실전 해설
① 제목
리뷰어 목록 화면에서 캠페인을 식별하는 첫 문장입니다. 브랜드명·제품명·캠페인 유형을 30자 내외로 담는 것이 기본입니다. ‘강남구 카페 방문형 체험단’처럼 지역·업종·형식을 한 줄에 압축하면 검색 노출과 클릭률이 함께 올라갑니다. 공고 오픈 후 제목을 변경하면 기존 지원자에게 혼선을 줄 수 있으므로 첫 작성 때 완성도 있게 씁니다.
② 대표 이미지
목록 화면에서 제목과 함께 노출되는 섬네일입니다. 제품·공간·서비스의 실제 사진을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텍스트 오버레이가 많은 카드형 이미지는 모바일 목록에서 가독성이 낮아집니다. 플랫폼 권장 비율을 확인한 뒤 그에 맞게 크롭해 업로드합니다.
③ 참여 조건
어떤 리뷰어가 지원 가능한지를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SNS 채널 종류, 최소 팔로워 수, 활동 지역, 계정 공개 여부 등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지나치게 좁히면 지원자 수가 줄고, 너무 넓히면 선정 작업 부담이 커집니다. 첫 캠페인이라면 팔로워 하한선을 낮추고 채널 유형만 명시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④ 혜택 및 보상
리뷰어가 지원 여부를 결정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입니다. 방문형은 식사·서비스 무상 제공 여부를, 배송형은 발송 제품 정보를, 기자단·구매형은 포인트 지급 금액을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혜택을 명확하게 쓸수록 적합한 리뷰어가 지원하고 중도 이탈이 줄어듭니다.
⑤ 가이드라인
리뷰어에게 요청하는 콘텐츠 방향을 안내하는 항목입니다. 필수 노출 키워드, 게시 채널(인스타그램·블로그 등), 포스팅 마감일을 포함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시 항목이 많아질수록 콘텐츠의 자연스러움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므로, 꼭 필요한 요청만 3~5줄로 압축합니다.
작성 완료 전 최종 점검 3가지
- 제목과 혜택이 일치하는가 — 제목에 ‘무료 체험’을 넣었다면 혜택 항목에도 동일하게 기재되어야 합니다.
- 참여 조건이 목표 리뷰어 풀과 맞는가 — 조건 하한이 너무 높으면 모집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집니다.
- 가이드라인이 5항목 이내인가 — 항목 수가 늘수록 리뷰어 완주율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