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격리가 플랫폼 신뢰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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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운영에서 부적격 리뷰어(리뷰 미제출·허위 채널 정보·중복 신청 등)를 방치하면 광고주 데이터가 오염되고 플랫폼 신뢰도가 흔들립니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도구에는 문제 거래를 즉시 격리하고 기록을 남기는 워크플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아래 4단계 루틴을 팀 SOP로 등록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관된 처리가 가능합니다.
STEP 1 — 위반 신호 포착
처리에 앞서 내부 기준을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어떤 행동이 위반인지 정책으로 목록화한 뒤,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에서 주문번호 또는 휴대폰번호로 혐의 거래를 빠르게 검색합니다. 상품·인플루언서·광고주·기간 조건을 조합하면 특정 리뷰어의 거래 이력을 집중적으로 좁혀 볼 수 있습니다.
STEP 2 — 숨김이동으로 거래 격리
위반이 의심되는 거래는 [등록완료] 목록에서 [숨김이동]을 눌러 관리자 숨김 목록으로 옮깁니다. 숨김 처리는 관리자 분류 전용이라 광고주·리뷰어 화면에는 전혀 노출되지 않으며, 정산에도 영향이 없습니다. 외부 공개를 차단하면서 내부 검토를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숨김 목록에서 할 수 있는 작업
- 검색·필터: 주문번호·휴대폰번호 키워드 검색, 상품·인플루언서·광고주·기간 조건으로 해당 건만 추출
- 엑셀 다운로드: [관리자 숨김 목록] 템플릿 선택 → [선택한 템플릿 다운로드]로 증거 자료 보관
- 수정: [수정] 버튼으로 주문 정보를 수정·보완
STEP 3 — 신고 접수로 위반 기록 생성
거래를 격리한 뒤에는 해당 행의 더보기(⋯) 메뉴 → [신고하기]를 눌러 위반 사유를 공식 기록으로 남깁니다. 이 신고 기록은 동일 리뷰어의 재신청 심사나 분쟁 대응 시 근거 자료로 활용됩니다.
STEP 4 — 복구 여부 결정 및 이력 보관
검토가 완료되면 두 가지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오탐(문제없음): [숨김취소]로 등록완료 목록에 즉시 복구합니다. 행별 단건 또는 여러 건을 선택해 일괄 복구하는 방식 모두 지원합니다.
- 위반 확정: 숨김 상태를 유지하면서 플랫폼 회원 관리 정책에 따라 계정 제한 절차를 별도 진행합니다. 다운로드한 엑셀을 부적격 이력 DB로 보관하면 동일 번호·닉네임 재가입 시 교차 확인이 가능합니다.
4단계 루틴 한눈에 보기
- 1단계 · 위반 확인 — 주문번호·휴대폰번호로 혐의 거래 검색
- 2단계 · 거래 격리 — 숨김이동 처리(광고주·리뷰어 노출 없음, 정산 영향 없음)
- 3단계 · 기록 생성 — 더보기(⋯) → 신고하기로 위반 사유 기록
- 4단계 · 최종 처리 — 숨김취소(복구) 또는 엑셀 보관 후 계정 제한
이 루틴을 운영팀 표준 절차로 공유해 두면, 어떤 담당자가 대응하더라도 격리→기록→처리의 흐름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