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쇼 리뷰어, 왜 계속 생길까?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선정까지 마쳤는데 리뷰를 올리지 않는 리뷰어는 체험단 운영의 고질적인 고민입니다. 원인을 들여다보면 “마감일을 몰랐다”거나 “선정 이후 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캠페인 등록 폼의 세 가지 설정을 연결하면, 별도 툴 없이 노쇼를 구조적으로 줄이는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STEP 1 — 유형별 리뷰마감일 자동 계산 세팅
캠페인 등록 폼의 리뷰마감일 항목에 일수(N)를 입력하면, 리뷰어마다 개인별 마감일이 다음 기준으로 자동 재계산됩니다.
- 배송형: 송장번호 등록일 + N일
- 방문형: 실제 방문일 + N일
- 상시모집: 선정일 + N일 (상시 등록기간 입력값 기준)
- 미입력 시: 리뷰 등록기간 마감일이 그대로 적용
배송 지연이나 방문일 차이를 반영한 개인별 마감일은 “제품이 아직 안 왔는데 마감됐다”는 상황을 방지하고, 리뷰어에게 충분한 작성 시간을 공정하게 보장합니다.
STEP 2 — 선정자 안내사항에 마감 공지 삽입
선정자 안내사항은 신청 상태가 선정·검수요청·수정요청·등록완료인 리뷰어에게만 공개되는 전용 고지 영역입니다. 미선정자와 비로그인 방문자에게는 존재 자체가 보이지 않으므로, 선정자에게 꼭 전달해야 할 내용을 부담 없이 적을 수 있습니다.
- 리뷰 등록 마감일 재확인 및 준수 요청
- 미제출 시 포인트 미지급 등 불이익 안내
- 필수 키워드·제출 체크리스트
이 섹션은 캠페인 상세 페이지와 결과물 등록 폼 최상단 양쪽에 표시되어, 리뷰어가 결과물을 올리러 들어올 때 한 번 더 눈에 띄게 됩니다.
STEP 3 — 수정요청 목록 ‘마감 지남’ 필터로 지연 건 추적
검수 단계에서 수정 지시를 받은 뒤 재제출하지 않고 시간이 지난 리뷰어는 관리자 메뉴 수정요청 목록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리뷰등록마감 → 마감 지남 필터를 적용하면 이미 마감일이 지난 건만 추려지고, 목록에 경과 일수(예: 32일 지남)가 함께 표시되어 우선순위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수정요청 재발송: 추가 사유를 메모해 다시 요청하면 리뷰어에게 알림이 재발송되고 사유가 이력으로 쌓입니다.
- 선정후취소: 장기 미제출 건은 선정후취소로 전환해 취소 알림을 발송하고 다음 절차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세 단계를 연결하면
리뷰마감일 자동 계산으로 개인별 공정한 기한을 부여하고, 선정자 안내사항으로 사전 고지하며, 마감 경과 필터로 지연 건을 빠르게 파악해 알림을 재발송하는 이 흐름은 플랫폼 설정만으로 완성됩니다. 노쇼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캠페인 등록 단계부터 이 세 항목을 챙기면 누락 건수를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