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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비공개 캠페인 설정 활용법 — 원하는 리뷰어에게만 노출하는 타기팅 운영 전략

2026년 6월 10일

신청서를 받기 전, 신청 자격부터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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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선정에 공을 들이는 광고주라도 한 가지 단계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1차 진입 필터입니다. 탄즈소프트 광고주 센터에서는 캠페인 생성 시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으며, 이 선택 하나가 이후 운영 흐름 전체를 바꿉니다.

공개 캠페인 vs 비공개 캠페인 — 한눈에 비교

  • 공개 캠페인: 플랫폼 내 모든 리뷰어에게 노출됩니다. 신청 모수가 넓어 선택지가 많지만, 신청서 검토 부담도 함께 늘어납니다.
  • 비공개 캠페인: 광고주가 직접 초대한 리뷰어에게만 캠페인이 표시됩니다. 사전 검증된 인원만 신청할 수 있어 선정 과정이 간결해집니다.

비공개 설정이 유리한 4가지 상황

비공개 캠페인은 모든 경우에 최선이 아닙니다. 아래 상황에 해당한다면 비공개를 먼저 검토하세요.

  • 이전 캠페인에서 성과가 검증된 리뷰어를 재초대할 때
  • 특정 지역·연령대·채널 조건이 엄격한 로컬 또는 니치 마케팅
  • 신제품 출시 전 정보 보안이 필요한 프리뷰 리뷰 모집
  • 예산이 한정되어 소수 정예 리뷰어만 선발해야 할 때

비공개 캠페인 설정 3단계

광고주 센터에서 새 캠페인을 만들 때 공개 여부 항목을 비공개로 선택하면 초대 리스트 입력 화면이 활성화됩니다.

  • 1단계: 캠페인 기본 정보 입력 후 공개 여부를 비공개로 전환합니다.
  • 2단계: 초대할 리뷰어를 검색하거나 아이디를 직접 입력해 초대 리스트에 추가합니다.
  • 3단계: 저장 후 캠페인을 게시합니다. 초대된 리뷰어에게만 해당 캠페인이 노출됩니다.

공개·비공개를 순환하는 장기 운영 전략

두 설정은 배타적 선택이 아닙니다. 공개 캠페인으로 신규 리뷰어 풀을 넓히고, 성과가 좋았던 리뷰어는 다음 시즌 비공개 캠페인으로 재초대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면 신뢰할 수 있는 핵심 리뷰어 풀이 점진적으로 쌓입니다. 이렇게 구축된 풀은 캠페인 일정이 급변하더라도 빠르게 모집을 완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자산이 됩니다.

운영 시 유의사항

비공개 캠페인이라도 보상 조건, 콘텐츠 가이드라인, 제출 기한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진입 장벽을 높였다고 사후 관리 기준까지 느슨해지면 리뷰 품질 관리 효과가 반감되므로, 초대 여부와 관계없이 운영 기준은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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