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이 끝난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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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선정을 ‘느낌’으로 결정하는 팀과, 이전 이력을 근거로 결정하는 팀은 세 번째 캠페인부터 격차가 벌어집니다.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의 신청 목록·선정 목록에 쌓이는 데이터를 평가 이력으로 전환하는 루틴 4단계를 소개합니다.
1단계 · 신청 목록에서 ‘신청자 한마디’와 설문 답변 읽기
관리자 화면 신청 목록의 신청정보 칸에는 설문 답변·활동 채널과 함께 신청자 한마디가 표시됩니다. 검색 기준을 신청자 한마디로 선택하고 키워드를 입력하면 특정 표현을 포함한 신청자만 추려볼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눈에 띄는 신청자의 아이디와 인상을 별도 메모로 남겨 두세요. 이 메모가 나중에 별점·태그의 씨앗이 됩니다.
2단계 · 상세필터·기간검색으로 과거 이력 교차 확인
동일 인플루언서의 과거 참여 이력을 확인하려면 [상세검색]의 인플루언서 항목에 닉네임·아이디를 입력하고 기간검색으로 시작일~종료일을 지정합니다. 오늘·7일·15일·1개월·3개월 단축 버튼으로 기간을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리뷰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와 캠페인형태(배송형·방문형·구매형 등) 필터를 함께 적용하면 같은 유형 캠페인에서의 행동 패턴만 골라 비교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선정·미선정 처리로 평가 결과를 플랫폼에 반영
신청 목록 상태 칸의 “신청” 배지를 누르면 [선정] 또는 [미선정] 처리 메뉴가 열립니다. 선정하면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발송되고, 선정 목록에서 배송형은 택배사·송장번호, 방문형은 방문일·방문시간을 확인하며 실행 단계를 추적합니다. 미선정 사유는 팀 공유 문서에 간략한 태그(예: ‘콘텐츠 품질 미흡’, ‘응답 지연’)와 함께 기록해두면, 다음 캠페인에서 같은 신청자를 다시 검토할 때 판단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4단계 · 엑셀 다운로드로 평가 이력 데이터베이스 구축
신청 목록과 선정 목록 모두 [엑셀 다운로드]를 지원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템플릿 선택 창이 열리고, 신청목록 또는 선정목록 템플릿을 골라 내려받습니다. 캠페인이 종료될 때마다 이 파일을 캠페인별 폴더에 보관하고, 인플루언서 닉네임을 키로 별점·메모·태그 컬럼을 직접 추가해 누적하면 자체 리뷰어 평가 데이터베이스가 완성됩니다.
루틴이 쌓이면 ‘감’이 ‘기준’이 됩니다
네 단계 모두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에서 이미 제공하는 기능 안에서 시작됩니다. 신청자 한마디 검색 → 상세필터·기간검색으로 이력 교차 확인 → 선정·미선정 처리 → 엑셀 이력 축적. 이 순서를 매 캠페인 종료 시 반복하면, 세 번째 캠페인부터는 근거 있는 선정 기준이 갖춰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