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형 기준으로 시작하면 첫 단계부터 어긋난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펜션·게스트하우스 체험단 캠페인은 실물 제품 배송형과 출발 기준 자체가 다르다. 배송형은 택배 송장 등록 시점 이후로 일정이 결정되지만, 숙박업 방문형은 예약 날짜가 그 기준점이 된다. 이 차이를 설계 초기에 반영하지 않으면 예약 충돌·리뷰 마감 혼선·검수 판단 불일치가 단계마다 따라온다.
4단계 운영 설계
1단계 — 예약 조율: 달력 안에서 날짜를 통제한다
방문형 캠페인에서 예약 기능을 사용으로 설정하면 선정자에게 방문예약 절차가 생기고 예약 관련 항목들이 활성화된다. 예약가능기간을 지정하면 리뷰어 예약 달력에서 범위 밖 날짜는 선택 불가로 표시된다. 주말·성수기 집중을 완화하려면 하루예약제한으로 날짜별 정원을 설정한다. 정원이 차면 제출 시점 팝업으로 안내된다. 정기 휴무일이나 특정 날짜 차단은 휴무일·휴무일 임의설정으로 지정하면 해당 날짜가 달력에서 선택 불가 처리된다.
2단계 — 미션 설계: 체류 경험을 리뷰 언어로
숙박 체험단 미션의 핵심은 시설 설명이 아니라 체류 경험의 언어화다. 캠페인미션(리뷰작성시 안내사항)에 촬영 포인트·분위기 묘사 방식·주변 관광지 연계 여부를 구체적으로 기입한다. 이 항목은 캠페인 상세와 결과물 폼 양쪽에 노출된다. 키워드는 선정자 결과물 폼에 해시태그 형태로 표시되므로 지역명·시설명·계절 키워드를 콤마로 구분해 입력한다. 결과물 이미지 첨부 옵션을 켜면 이미지 업로드가 필수가 되어 검수 시 시각 근거 확보가 수월해진다.
3단계 — 후기 검수: 숙박 리뷰에만 있는 판단 포인트
검수요청 목록에서 관리자는 결과물 링크·이미지·코멘트를 직접 열람하고 통과 여부를 결정한다. 숙박 리뷰는 체류 시간이 길기 때문에 실방문 여부를 뒷받침하는 사진 맥락이 검수의 실질 기준이 된다. 기준에 미달이면 수정 지시 메모를 작성해 수정요청 단계로 반려한다. 기존 수정요청 이력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수를 통과한 결과물은 등록완료로 전환되며 정산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4단계 — 마감 연동: 방문일이 개인 마감의 기준이 된다
배송형의 리뷰 마감일은 송장 등록일 +N일로 재계산되지만, 방문·예약형은 방문일 +N일이 기준이 된다. 펜션·게스트하우스 체험단은 예약 날짜가 리뷰어마다 달라지므로 일괄 마감보다 이 방식이 실무에 맞는다. 상시모집으로 운영할 경우 선정일로부터 N일(상시 등록기간 입력값)로 계산되며, 리뷰마감일(방문) 설정이 별도로 입력돼 있으면 그쪽이 우선 적용된다.
실물 제품과 다른 운영 기준 요약
- 마감 기준: 배송형은 송장 등록일 / 방문·예약형은 방문일 기준으로 개인별 재계산
- 예약 충돌 방지: 하루예약제한과 휴무일 설정을 캠페인 등록 시 함께 구성
- 미션 방향: 시설 나열보다 체류 경험 서술 중심으로 안내사항 작성
- 검수 판단: 실방문 맥락을 보여주는 사진·내용 포함 여부를 추가 기준으로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