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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액, 다른 건당 단가 — 기간형·횟수형 이용권을 캠페인 수로 역산하는 3단계

2026년 9월 1일

체험단 솔루션 이용권을 기간형으로 할지 횟수형으로 할지 결정할 때, 많은 광고주가 「얼마짜리 플랜이냐」를 먼저 봅니다. 그런데 단가를 실제로 결정하는 변수는 금액이 아니라 캠페인 수입니다. 같은 금액의 기간형 이용권도 1년에 4건을 돌리면 건당 단가가 높고, 24건을 돌리면 낮아집니다. 과금 구조를 캠페인 수로 역산하면 어느 유형이 유리한지 계약 전에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단계 — 연간 캠페인 실행 수를 먼저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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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 목록 영역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이용권) — 이용권 목록

역산의 출발점은 예산이 아니라 실행 계획입니다. 1년 동안 몇 건의 캠페인을 운영할지 먼저 적어 봅니다.

  • 상시 운영형 (월 2건 이상): 기간형의 건당 단가가 횟수형보다 낮아지는 구간에 빠르게 진입합니다.
  • 시즌 집중형 (연 4~6건): 비수기에도 이용권 비용이 발생하는 기간형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 파일럿 단계 (연 1~3건): 횟수형으로 시작해 실제 사용량 데이터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단계에서 나온 숫자가 클수록 기간형의 건당 단가가 낮아지고, 작을수록 횟수형이 유리한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계획이 아직 불확실하다면 가장 보수적인 수치를 기준으로 두 유형을 비교합니다.

2단계 — 캠페인 한 건의 캐시 실비를 계산한다

인당결제금액(캐시) 입력 행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캐시 설정 — 등록 화면 — 형태·매체 조합별 인당 결제금액

이용권 비용과 별도로, 캠페인을 실행하면 광고주 캐시에서 결제 금액이 차감됩니다. 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한 캠페인의 캐시 실비는 모집인원 × 인당 결제금액으로 산출됩니다. 인당 결제금액은 캠페인 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와 리뷰 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조합에 따라 달리 설정됩니다. 관리자 화면의 [캠페인 캐시 설정] 목록에서 주로 사용할 형태·매체 조합의 인당 단가를 확인한 뒤, 목표 모집인원을 곱하면 건당 캐시 실비가 나옵니다.

총비용 구조는 이용권 비용 + (캠페인 수 × 캐시 실비)입니다. 이용권 유형을 바꿔도 캐시 실비는 양쪽에 동일하게 발생하므로, 유형 비교 시 이용권 비용 차이에만 집중하면 계산이 단순해집니다.

3단계 — 이용권 유형별 건당 단가를 대입해 손익분기를 찾는다

1단계의 캠페인 수와 2단계의 캐시 실비를 기반으로, 이용권 유형별 건당 이용권 단가를 산출합니다.

  • 기간형 건당 단가 = 기간형 이용권 총액 ÷ 연간 실행 캠페인 수
  • 횟수형 건당 단가 = 횟수 단가 (캠페인 수에 관계없이 고정)

두 값이 역전되는 지점이 손익분기 캠페인 수입니다. 이 수보다 많이 돌리면 기간형이 저렴하고, 적게 돌리면 횟수형이 유리합니다. 벤더 상담 전에 이 숫자를 계산해 두면 어느 플랜이 실제로 맞는지 수치로 제시할 수 있어 협상 근거가 명확해집니다.

역산 전에 먼저 확인할 것

  • 캐시 단가 등록 여부: 사용할 형태·매체 조합의 인당 결제금액이 [캠페인 캐시 설정]에 등록돼 있지 않으면 캠페인 결제 단계가 열리지 않습니다. 역산 계산 전에 빈 조합이 없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캠페인 일정 소화 가능 여부: 기간형 계약 기간 안에 목표 캠페인 수를 실제로 돌리려면, 달력 화면에서 월별 일정이 특정 시기에 과도하게 몰리지 않는지 미리 점검합니다.
  • 캠페인 형태 확정 여부: 배송형과 방문형은 인당 단가 테이블이 다르게 설정됩니다. 주로 사용할 형태를 먼저 결정해야 캐시 실비 계산이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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