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감 D-3,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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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신청기간 종료까지 사흘이 남았는데 신청자 수가 목표에 크게 못 미칠 때, 담당자가 즉시 꺼낼 수 있는 카드가 탄즈소프트의 인플루언서 제안하기입니다. 광고 노출에만 의존하는 수동 모집에서 벗어나, 플랫폼 내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제안을 보내 신청을 유도하는 능동적 방식입니다. 아래 3단계 루틴으로 D-3 위기를 체계적으로 대응하세요.
3단계 긴급 발송 루틴
1단계 · 현황 파악 — 부족분 수치화하기
먼저 캠페인 상세 사이드바의 모집 N / 신청 M 수치를 확인합니다. 두 숫자의 차이가 곧 긴급 발송으로 채워야 할 목표 인원입니다. 동시에 캠페인 카드에 표시된 D-N 뱃지로 남은 신청 가능 일수를 재확인하고,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목표인지 판단합니다. 이 단계에서 숫자를 명확히 정해야 발송 범위를 낭비 없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제안하기 발송 — 타깃을 좁혀 집중 발송
마감이 임박할수록 무차별 발송보다 적합도 높은 소수에 집중하는 것이 수락율을 높이는 핵심입니다. 캠페인의 매체·카테고리와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추려, 제안 메시지에 캠페인명·제공내역·신청 마감일을 간결하게 담으세요. 받는 사람이 한눈에 기회를 파악하고 빠르게 결정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짧고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단계 · 수락 추적 및 후속 관리
제안을 발송한 뒤에는 수락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관리 화면 제안 목록의 상태 컬럼에서 각 제안의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고, 내용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 버튼을 사용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거래는 더보기(⋯) 메뉴의 [신고하기]로 기록을 남기세요. D-3 시점에 발송했다면 수락 후 신청 완료까지의 흐름이 신청기간 안에 마무리되는지 일정도 반드시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 1단계: 사이드바 모집/신청 수치와 D-N 뱃지로 부족분과 남은 시간을 정확히 파악한다.
- 2단계: 타깃을 좁혀 간결한 제안 메시지를 발송한다.
- 3단계: 상태 컬럼으로 수락 현황을 추적하고, 신청기간 내 완료 여부까지 일정을 관리한다.
세 단계를 순서대로 실행하면 D-3 위기에서도 신청 인원을 체계적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