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권 차감은 같아도, 유형마다 열리는 실비 항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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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 이용권은 캠페인 유형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차감됩니다. 그런데 배송형과 방문형, 기자단과 구매형의 실제 집행 예산은 출발점부터 다릅니다. 캠페인 등록 폼에서 형태를 선택하는 순간 그 유형에만 열리는 설정 구간이 생기고, 그 구간이 실비 발생 지점을 결정합니다. 이용권 계약 전에 유형별 항목을 먼저 정리해두면 예산 설계가 훨씬 깔끔해집니다.
배송형 — 물류 흐름이 비용을 만든다
배송형 캠페인은 선정자에게 제품을 직접 발송합니다. 솔루션은 선정 목록 배송 탭에서 택배사와 송장번호를 입력하면 리뷰어에게 발송 알림을 전송하고, 리뷰 마감일을 송장 입력일 기준으로 자동 재계산합니다. 물류 추적은 솔루션이 지원하지만 제품 원가와 포장·배송비는 광고주 부담입니다.
- 제품 원가 — 협찬품 제조·구매비
- 포장·발송비 — 택배사 운임
- 포인트(선택) — 제공내역 형태를 “포인트+제품”으로 설정할 경우 추가
방문형 — 현장 운영이 실비를 결정한다
방문형은 리뷰어가 업체를 직접 방문합니다. 솔루션은 예약 기능을 통해 방문인원·예약가능기간·휴무일·시간대별 예약 제한을 설정할 수 있으며, 방문 확인 처리와 알림 발송을 지원합니다. 실비는 방문 시 제공하는 서비스·식음료·시술 등 현장 협찬 비용과 예약 대응 공수입니다.
- 현장 서비스·협찬비 — 식음료·시술·체험 비용
- 운영 공수 — 예약 대응·방문 확인 처리 스태프 시간
- 포인트(선택) — 설정 시 추가
기자단 — 소재 제작이 숨은 공수다
기자단 캠페인은 기자단 전용 목록에 노출되며, 관리자는 선정자에게 파일을 최대 5개(각 100MB 이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선정자는 결과물 폼에서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실비는 보도자료·고해상도 이미지 등 제공 소재의 제작 공수입니다.
- 소재 제작비 — 보도자료·이미지·동영상 제작
- 샘플 발송비(해당 시) — 기자단 대상 제품 배송이 동반될 경우
- 포인트(선택) — 설정 시 추가
구매형 — 환급 설계가 예산을 좌우한다
구매형은 구매링크가 캠페인 상세 페이지에는 표시되지 않고, 선정된 리뷰어의 결과물 폼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뷰어가 실제로 구매한 뒤 리뷰를 작성하는 구조이므로 구매 환급비가 핵심 실비입니다. 포인트를 함께 제공하면 환급액과 별도로 집계됩니다.
- 구매 환급비 — 리뷰어 구매 금액 전액 또는 일부 지원
- 포인트(선택) — 설정 시 환급액에 추가
예산 설계 3단계
- 1단계 — 캠페인 유형 확정 후 해당 유형의 실비 항목 목록 작성
- 2단계 — 포인트 지급 여부 결정 후 제공내역 형태(제품/서비스·포인트·포인트+제품) 선택
- 3단계 — 이용권 차감 + 실비 합산으로 캠페인 1회 총원가 산출
같은 이용권으로 진행하더라도 유형별 실비 구조를 등록 전에 정리해두면, 폼을 열기 전에 예산 설계가 완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