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밍이 곧 모집 성과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 캠페인은 언제 열리느냐만으로 신청률이 크게 달라집니다. 연말·명절·시즌 피크에 마감이 한꺼번에 몰리면 리뷰어 입장에서 선택지가 넘쳐 집중도가 낮아지고, 반대로 경쟁이 적은 타이밍을 노리면 같은 예산으로 더 양질의 신청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요일·시간대 단위의 세밀한 오픈 전략은 운영팀의 판단 영역이지만, 탄즈소프트 솔루션의 일정·출력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면 계획한 타이밍을 정확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 설정이 목록 노출 품질을 결정한다
캠페인 등록 시 캠페인 신청기간(시작~종료일)을 입력하면 리뷰어 목록에서 즉각 반응합니다.
- 카드 썸네일에 D-N / 오늘마감 뱃지가 표시되어 마감 임박감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 마감임박순 정렬의 기준이 되어 종료일이 가까운 캠페인이 목록 상단으로 올라옵니다.
- 종료일이 지나면 신청 버튼 자체가 막혀 추가 신청이 차단됩니다.
종료일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목록 내 노출 위치와 리뷰어의 긴박감이 달라집니다. 시즌 절정 직전에 마감을 배치하면 피크 관심층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습니다.
달력으로 날짜 충돌을 한눈에 점검하기
관리자 화면의 캠페인 일정 달력은 승인된 캠페인의 6가지 핵심 날짜(신청 시작·신청 종료·선정자 발표·리뷰 등록 시작·리뷰 등록 종료·캠페인 결과 발표)를 월 단위 격자로 한꺼번에 표시합니다. 날짜 칸마다 “신청 종료 7” 형태로 건수가 붙어 특정 날에 일정이 과도하게 몰리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정을 조정하려면 달력에서 직접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캠페인 목록] → 캠페인 수정 경로를 이용합니다. 달력은 조회·점검 전용 뷰입니다. 캠페인관리자 권한은 본인이 담당으로 배정된 캠페인만 표시되므로, 플랫폼 전체 일정 현황은 최고관리자·부관리자 계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즌 반복 캠페인에는 그룹코드를 설정하라
같은 업체의 캠페인을 분기·시즌 주기로 재오픈할 때는 캠페인 그룹코드를 동일하게 입력하세요. 그룹코드가 같은 캠페인에 이미 참여한 이력이 있는 리뷰어는(미선정 이력 제외) 신규 캠페인에 중복 신청할 수 없어 “1인 1회 참여” 원칙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유지됩니다. 관리자 목록에서 그룹코드로 검색하면 같은 묶음의 캠페인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도 있어 시즌별 성과 비교에도 유용합니다.
노출 on/off로 공개 타이밍 정밀 조율
캠페인을 미리 등록해 두고 실제 공개 시점을 따로 맞추려면 캠페인 출력 관리를 활용하세요. 목록의 노출 / 미노출 배지를 클릭하면 드롭다운으로 상태가 즉시 전환되고, 여러 캠페인을 선택해 일괄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오픈 시점까지 미노출로 준비해 두었다가 한 번에 켜는 방식으로 릴리스 타이밍을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노출 전환과 함께 추천·여분 필드의 정렬 우선순위 값(값이 낮을수록 앞)도 함께 설정해 두면 시즌 핵심 캠페인을 목록 최상단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값을 수정한 뒤 항목을 선택하고 [선택수정]을 눌러 저장하는 두 단계를 잊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