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같은 캠페인인데 숫자가 세 개인가요?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체험단 캠페인 결과를 처음 보면 숫자가 세 종류라 당황스럽습니다. 신청 50명 → 선정 20명 → 완주 15명. 왜 계속 줄어드는 걸까요? 두 개의 감소 구간에는 각각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Q1. 신청(50명)에서 선정(20명)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캠페인마다 선정 정원이 설정되어 있고, 관리자 또는 광고주가 신청자를 검토해 선정·미선정을 처리합니다. 이미 선정~등록완료 인원이 정원에 도달하면 추가 선정은 더 이상 처리되지 않습니다.
선정되지 못한 신청자는 미선정 목록에 보관됩니다. 이후 정원 미달 등의 사정이 생기면 [신청복구]로 신청 단계로 되돌려 재검토할 수 있습니다. 탈락이 영구 처리가 아니라 재검토 대기 상태로 전환되는 구조입니다.
Q2. 선정(20명)에서 완주(15명)로 줄어드는 이유는?
선정 이후에도 이탈이 발생합니다. 리뷰어가 참여를 포기하거나 리뷰 등록 마감일을 넘기면 완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선정 후 취소 처리 시 리뷰어에게 취소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배송형 캠페인은 송장 입력일 기준으로, 상시모집 캠페인은 선정일 기준으로 리뷰 등록 마감일이 자동 계산됩니다. 마감이 지난 건은 선정 목록의 ‘리뷰등록마감 > 마감 지남’ 필터로 추려 집중 관리할 수 있습니다.
Q3. 처음부터 몇 명을 모집해야 하나요?
목표 완주 수에서 역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완주 15명이 목표라면 선정→완주 이탈을 감안해 선정 인원을 여유 있게 잡고, 신청자가 충분히 모이도록 공고 노출과 모집 기간을 설계합니다.
- 신청 단계: 선정 정원보다 신청자가 많아야 선별 여지가 생깁니다.
- 선정 단계: 완주 목표보다 약간 여유 있게 선정해 이탈 여분을 확보합니다.
- 미선정 활용: 정원 미달 시 미선정 목록에서 [신청복구]로 예비 풀을 채울 수 있습니다.
세 숫자는 설계의 결과입니다
신청·선정·완주 인원 차이는 공고의 매력도, 선정 기준의 엄격함, 리뷰 마감 관리 수준이 한꺼번에 반영된 수치입니다. 세 숫자를 나란히 놓고 읽는 습관이 다음 캠페인 설계를 한 단계 구체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