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 기간 내내 “나중에 보자”는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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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 신청 기간이 열리고 나서 마감 하루이틀 전에야 신청자 현황을 확인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때는 대응 수단이 거의 없습니다. 신청 기간 내내 매일 점검해야 하는 지표 3가지와, 각각 언제 개입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매일 확인해야 할 지표 3가지
① 신청 인원 vs. 모집 정원 비율
캠페인 상세 사이드바에는 모집 N / 신청 M 형태로 현재 신청 현황이 표시됩니다. 탄즈소프트 시스템은 신청을 모집 정원 초과 이후에도 계속 받기 때문에 숫자 자체는 계속 올라가지만,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에 크게 못 미치는 채로 기간이 종료되면 정원을 채우지 못한 채 마감됩니다.
- 개입 기준: 신청 기간의 절반이 지난 시점에서도 신청 수가 모집 정원 대비 현저히 적다면, 캠페인 노출 조건이나 안내 내용을 재점검하세요.
② 신청자 채널 적합도 및 설문 답변 품질
신청자 목록에는 각 리뷰어의 SNS 채널 정보와 활동 채널, 그리고 신청 시 받은 추가 질문(최대 4개)의 답변이 함께 표시됩니다. 이 정보는 신청 직후부터 확인할 수 있으므로, 매일 새 신청자를 검토해 타깃 적합도를 조기에 파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개입 기준: 하루 신규 신청 중 채널 조건이나 설문 답변이 기준에 미달하는 건이 눈에 띄게 많다면, 캠페인 안내 내용을 보완하거나 모집 조건을 재점검하세요.
③ 선정 여력 — 정원 대비 현재 선정 완료 수
시스템상 선정~등록완료 상태인 인원이 모집 정원에 도달하면 추가 선정 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신청 기간이 끝날 때까지 선정을 미루다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 캠페인이 부실해집니다. 선정 처리 시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미선정 처리 시에는 미선정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 개입 기준: 신청 기간 마감 3일 전에 미결 신청 건이 많이 쌓여 있다면 즉시 검토해 선정 또는 미선정 처리를 진행하세요. 선정 알림을 받은 리뷰어가 준비를 시작하는 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72시간이 아닌 신청 첫날부터
세 지표 모두 신청 기간 내내 매일 잠깐씩 투자하면 충분합니다. 마감 전날의 벼락치기 검토는 대응 수단이 없습니다. 광고주 센터의 신청자 목록을 루틴으로 점검하는 습관이 캠페인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