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자 구성은 설정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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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에 어떤 리뷰어가 몰려오느냐는 우연이 아닙니다. 탄즈소프트 캠페인 등록 폼에서 분류(업종)·리뷰 매체(채널)·지역 세 항목을 조합하면, 원하는 신청자 풀을 광고주가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아래 4단계 순서대로 설정하면 됩니다.
1단계. 캠페인형태 결정 — 이후 설정 범위가 달라진다
가장 먼저 캠페인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를 고릅니다. 형태에 따라 이후에 활성화되는 항목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방문형을 선택해야 지역 입력과 예약 기능이 생기고, [지도보기] 페이지에도 노출됩니다. 기자단을 선택하면 기자단 전용 목록에 노출되고 선정자에게 제공 파일 다운로드 기능이 붙습니다. 형태 선택이 이후 모든 설정의 범위를 결정합니다.
2단계. 분류(업종 카테고리) — 어느 탭에 노출될지 결정
분류는 1~4단계 카테고리를 [추가]로 여러 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한 분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신청자 구성에 영향을 줍니다.
- 리뷰어 목록 상단의 카테고리 탭 필터에 걸려, 해당 업종에 관심 있는 리뷰어에게 노출됩니다.
- 선택한 분류의 설정에 따라 목록의 지역 필터 표시 여부도 함께 결정됩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분류를 두 곳에 걸면 각 카테고리를 즐겨 찾는 리뷰어 양쪽에 모두 노출됩니다.
3단계. 리뷰 매체(채널) — 신청 자격을 채널로 필터링
리뷰 매체(운영)에서 원하는 채널(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릴스·쇼츠·클립·스레드·쇼핑몰)을 지정합니다. 해당 채널을 등록한 회원만 신청할 수 있고, 미등록 회원은 채널 등록 페이지로 안내됩니다. 채널 선택이 곧 신청 자격 조건이 되는 구조입니다.
- 블로그 선택 시: 블로그 채널 등록 회원만 신청 가능
- 클립·틱톡·릴스·쇼츠 선택 시: 숏폼 전용 목록에도 함께 노출
- 쇼핑몰 매체 선택 시: 결과물 폼이 이미지 첨부 중심으로 전환
4단계. 지역 지정(방문형) — 로컬 신청자만 모집
방문형 캠페인은 지역 입력이 필수입니다. 등록한 지역은 리뷰어 목록의 지역 선택 팝업 필터에 반영되어, 해당 지역 인근 리뷰어가 캠페인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배송형·구매형처럼 지역 제한이 없는 형태는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세 축 조합이 만드는 신청자 설계도
분류(업종) → 리뷰 매체(채널) → 지역 순으로 설정하면, 광고주는 원하는 업종 관심층에게, 원하는 플랫폼 채널 보유자 중, 원하는 지역 안에서만 신청자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목록 노출 범위와 신청 자격 조건이 동시에 좁혀지므로, 이후 신청자 목록에서 선정 작업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