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루션을 도입하면 리뷰어가 자동으로 배정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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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솔루션 상담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도구는 갖췄는데 리뷰어가 어디서 오는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리뷰어는 플랫폼에 이미 활동 중인 회원 커뮤니티에서 유입됩니다. 단, 자동 배정이 아니라 캠페인이 공개된 뒤 리뷰어가 직접 발견하고 신청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 사이클이 반복될수록 광고주 전용 리뷰어 DB가 층층이 쌓입니다.
Q1. 리뷰어는 누구이고, 어떻게 플랫폼에 들어오나요?
탄즈소프트 플랫폼의 회원가입은 리뷰어와 광고주 두 유형으로 나뉩니다. 리뷰어로 가입하면 무료로 제품·서비스를 체험하고 솔직한 리뷰를 남기면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식은 다양합니다.
- 맛집·여행·뷰티 등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문형
- 제품을 집으로 받아 체험한 뒤 리뷰를 작성하는 배송형
- 정해진 키워드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기자단형
- 출석·리뷰·캠페인 참여로 포인트를 적립하는 보상 구조
포인트 적립 메커니즘은 리뷰어가 플랫폼에 꾸준히 돌아오게 만드는 유인으로 작동합니다.
Q2. 리뷰어는 우리 캠페인을 어떻게 발견하나요?
플랫폼 메인 화면이 첫 번째 접점입니다. 광고주가 캠페인을 등록하면 다음 세 섹션에서 노출 가능성이 생깁니다.
- 추천 캠페인 — 메인 상단에 위치한 큐레이션 섹션
- 인기 캠페인 — 현재 신청이 몰리는 캠페인을 모아 보여주는 섹션
- 마감 임박 캠페인 — “오늘마감” 배지가 붙은 캠페인이 앞쪽에 배치되는 섹션
리뷰어는 맛집·뷰티·여행·문화·유아동·디지털·식품·생활 카테고리 아이콘으로 관심 분야를 바로 선택하거나,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해 캠페인을 찾습니다. 캠페인 카드에는 채널 아이콘(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유형 배지(방문형·배송형·기자단·구매형), 마감 배지, 포인트가 한눈에 표시되어 리뷰어가 맞는 캠페인을 빠르게 골라낼 수 있습니다.
Q3. 리뷰어 DB는 어떻게 누적되나요?
캠페인 카드에 표시되는 “모집 / 신청” 수치는 정원 대비 현재 신청자 수를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캠페인마다 쌓이는 신청 이력이 리뷰어 DB의 기반이 됩니다. 추천 인플루언서 섹션에서는 닉네임·활동 지역·소개글·채널별 팔로워 수·관심 태그가 카드 형태로 노출되어, 광고주가 풀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리뷰 섹션은 지금 이 순간에도 등록되는 리뷰를 보여주며, 재능마켓에는 리뷰어들이 직접 등록한 재능 상품이 올라옵니다.
Q4. 처음 도입하면 리뷰어 풀이 너무 적지 않나요?
솔루션 도입은 플랫폼에 이미 활동 중인 리뷰어 커뮤니티와 함께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초기 캠페인에서 선정·완주한 리뷰어들이 재신청을 반복하면서 자사 플랫폼만의 리뷰어 히스토리가 형성됩니다. 핵심은 캠페인 한 번마다 DB 한 켜씩 두텁게 쌓인다는 점입니다. 리뷰어는 솔루션이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캠페인 공개 → 노출 → 신청 → 선정 → 완주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플랫폼 구조가 자연스럽게 유입시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