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 폼은 준비가 끝난 뒤에 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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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등록 폼은 항목이 많다. 위에서 아래로 채우다 보면 “이미지가 맞나?” “이용권이 남아 있나?”를 뒤늦게 확인하느라 작업이 멈춘다. 의뢰 당일, 폼을 클릭하기 전 7가지 서류를 먼저 꺼내두면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다.
7가지 준비물 최종 점검표
① 소재 파일 — 이미지 최대 5장, 각 20MB 이하
캠페인 이미지는 최대 5장, 장당 20MB 이하로 제한된다. 첫 번째 장이 목록 카드 썸네일이 되므로 대표 컷을 앞에 배치해 둔다. 파일 크기나 장수를 사전에 확인하지 않으면 업로드 도중 폼 작성이 끊긴다.
② 제공내역·예산 확인서
제공내역 형태(포인트 / 포인트+제품 / 제품·서비스)와 모집인원을 미리 확정한다. 형태를 선택하면 본문 문구가 자동으로 채워지지만, 수정이 필요하다면 결재된 문안을 문서로 준비해 둔다.
③ 일정표 — 최대 6개 날짜
폼에 입력할 날짜는 최대 여섯 줄이다.
- 캠페인 신청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선정자 발표일
- 리뷰 등록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캠페인 결과발표일
- 블로그 매체 선택 시 트레픽 수집기간 (필수 입력)
상시모집으로 설정하면 날짜가 ‘상시’ 문구로 전환되지만, 개인별 리뷰 마감 기준(선정일로부터 N일)은 미리 정해두어야 한다.
④ 이용권 잔여 기간 확인서
광고주의 캠페인 등록 권한은 이용권 활성 기간에만 부여된다. 관리자 화면 [이용권 이용기간]에서 해당 광고주의 상태(이용예정·이용중·만료)와 종료일을 등록 전에 확인한다. 만료 상태라면 캠페인을 저장해도 정상 공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
⑤ 광고주·담당자 지정 메모
관리자 등록 폼 상단에는 광고주와 담당 캠페인관리자를 선택하는 항목이 있다. 광고주는 아이디·상호로 검색해 지정하며, 결제가 완료된 뒤에는 광고주를 변경할 수 없다. 지정할 캠페인관리자 계정명을 미리 메모해 두면 등록 직전 혼선을 막을 수 있다.
⑥ 리뷰 가이드라인 초안 — 키워드·미션·선정자 안내
키워드는 콤마(,)로 구분해 입력하며 서버에서 형식이 검증된다. 키워드설명·캠페인미션(리뷰작성시 안내사항)·선정자 안내사항은 각각 에디터로 입력한다. 선정자 안내사항은 선정 상태인 리뷰어에게만 공개되므로 구매 주소나 내부 공유 링크를 담아도 무방하다. 세 섹션의 초안을 미리 작성해 복사·붙여넣기로 완성한다.
⑦ 검수 기준 체크시트 — 결과물 옵션 토글 5종
결과물 등록 옵션은 토글 5종이다: 구매평 이미지 / 상품찜 이미지 / 영수증 첨부(쇼핑몰 매체 전용) / 결과물 간단설명(255자 이내) / 결과물 이미지 첨부. 어떤 토글을 켤지를 폼 전에 확정해 두지 않으면 검수 단계에서 기준이 흔들린다. 쇼핑몰형이 아닌 경우 결과물 URL은 토글과 무관하게 항상 필수다.
한눈에 보는 점검표
- 소재 파일 — 이미지 최대 5장(각 20MB 이하), 첫 장 = 썸네일
- 제공내역·예산 — 형태·모집인원·본문 문안 확정
- 일정표 — 신청기간·발표일·등록기간·결과발표·트레픽 수집기간
- 이용권 상태 — [이용권 이용기간] 화면에서 광고주 활성 여부 확인
- 광고주·담당자 — 광고주 계정명·캠페인관리자 메모
- 가이드라인 초안 — 키워드·미션·선정자 안내사항 문서 준비
- 검수 기준 — 결과물 옵션 토글 5종 결정
서류함이 채워진 뒤에 폼을 여는 것. 그것이 당일 의뢰를 막힘 없이 마치는 가장 빠른 경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