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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형 체험단 예산, 두 줄이 아니라 다섯 줄이다 — 이용권·캐시 바깥의 제품원가·택배·반품 비용이 숨는 이유

2026년 8월 18일

이용권·캐시만으로는 예산표가 완성되지 않는다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캠페인 기간등록 등록 폼 — 제목·간단설명·강조·일수·차감캐시·노출순서·노출여부
관리자 매뉴얼 · 캠페인 기간등록 설정 (이용권) — 등록 화면 — 제목·간단설명·강조·일수·차감캐시·노출순서·노출여부

배송형 체험단 캠페인을 처음 기획하는 광고주 대부분이 예산을 두 줄로 정리한다. 플랫폼 이용권 비용, 그리고 리뷰어에게 지급할 포인트 재원인 캐시.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의 이용권 구매내역을 열면 구매상품·이용권 기간·구매금액이 컬럼별로 선명하게 기록된다. 그런데 이 화면에는 결코 잡히지 않는 비용이 배송형 캠페인에서만 별도로 발생한다.

플랫폼 청구 항목과 물류 항목, 두 구역으로 나눠야 한다

예약마감 기본값
관리자 매뉴얼 · 체험단 설정 — 예약 기본값 · 배송형/방문형 리뷰마감일

예산표를 완성하려면 비용 발생 위치를 먼저 구분해야 한다.

  • 플랫폼 청구 항목 — 이용권 구매금액, 리뷰어 포인트 재원(캐시). 탄즈소프트 구매내역 화면에서 추적·기록된다.
  • 물류·재고 항목 — 제공 제품 원가, 발송 택배비, 반품·회수 처리비. 광고주 내부 장부에서만 집계된다.

아래 세 줄은 플랫폼 어디에도 자동으로 잡히지 않는다. 이 구역이 예산표에서 빠지는 순간 총비용이 숨는다.

빠지는 세 칸 — 제품원가·택배비·반품 처리비

1. 제품 원가

배송형 캠페인은 리뷰어가 제품을 집으로 받아 체험 후 리뷰를 작성하는 구조다. 선정 인원만큼 실물 제품이 출고되고, 이 단가가 모집 인원에 비례해 선형으로 늘어난다. 이용권 구매내역 화면에는 이 숫자가 등장하지 않는다.

2. 발송 택배비

발송 건수는 선정자 수와 동일하다. 제품 규격과 배송사 계약 단가에 따라 개당 비용이 달라지지만, 이 역시 플랫폼 외부에서 별도로 집계해야 한다. 모집 인원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이 단가를 미리 입력해 두지 않으면, 선정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예산표에 나타나지 않는다.

3. 반품·회수 처리비

선정자 중 일부는 미션을 완수하지 못하거나 제품을 반송하는 경우가 생긴다. 탄즈소프트 이용권 구매내역에서 구매취소 처리를 하면 이용기간이 해당 구매분만큼 다시 계산되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한다. 그러나 이미 발송된 제품의 회수 택배비와 재고 처리 공수는 광고주 장부에서만 기록된다.

다섯 줄짜리 예산표를 만드는 순서

캠페인 등록 전, 아래 순서로 행을 추가하면 실총비용이 한눈에 잡힌다.

  • 모집 인원 확정 → 이용권 구매금액 기준으로 플랫폼 비용 산출
  • 리뷰어 포인트 단가 × 선정 인원 → 캐시 재원 산출
  • 제품 단가 × 선정 예정 인원 → 제품원가 행 추가
  • 택배 단가 × 선정 예정 인원 → 발송 택배비 행 추가
  • 예상 반품 건수 × 회수 택배 단가 → 반품 처리비 행 추가 후 전체 합산

왜 이 세 칸이 반복적으로 빠지는가

이용권과 포인트 재원은 플랫폼 화면에서 바로 확인된다. 반면 제품·택배·반품 비용은 물류 또는 ERP 시스템에 분산된다. 두 시스템이 연결되지 않는 한 예산표는 항상 절반만 완성된 채로 결재에 올라간다. 배송형 캠페인을 처음 기획하는 담당자일수록 플랫폼 청구 화면에 보이는 숫자를 총비용으로 오해하기 쉽다. 예산표에 세 행을 수동으로 추가하는 것이 이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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