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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1건 단가, 세 경로로 계산하면 달라진다 — 체험단 모집·재능마켓·제안하기 비용 구조 직접 비교

2026년 8월 4일

단가 결정 시점이 경로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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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작성 폼 우측 — 제안 대상 인플루언서 요약 카드(프로필·태그·체험단/재능마켓/제안하기/좋아요 실적)
광고주 매뉴얼 · 제안하기 — 인플루언서에 직접 제안 — 제안 관리 진입 + 인플루언서 찾기

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리뷰 콘텐츠를 확보하는 경로는 크게 세 가지다. 체험단 모집은 광고주가 캠페인을 등록하고 리뷰어를 선정하는 방식, 재능마켓은 리뷰어가 등록한 재능 상품을 광고주가 선택하는 방식, 제안하기는 광고주가 인플루언서에게 협업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세 경로 모두 콘텐츠 확보가 목적이지만, 콘텐츠 1건 단가가 결정되는 시점과 계산 구조는 경로마다 다르다. 이 차이를 모르면 예산을 어느 항목에 얼마나 배분할지 판단하기 어렵다.

체험단 모집 — 총비용을 완료 건수로 나눈다

제안 작성 폼 상단 — 제공내역(필수)·참고 URL·제출 마감일·요청사항·첨부파일
광고주 매뉴얼 · 제안하기 — 인플루언서에 직접 제안 — 제안 관리 진입 + 인플루언서 찾기

체험단 모집에서 광고주가 사전에 설정하는 핵심 항목은 모집인원제공내역 형태다. 제공내역은 ‘포인트’, ‘포인트+제품’, ‘제품/서비스’ 세 가지 중 선택하며, 포인트로 설정한 금액은 캠페인 카드와 상세 화면에 배지로 노출된다. 플랫폼 이용 비용인 캐시·이용권은 포인트와 별도로 광고주 계정에서 차감된다.

콘텐츠 1건 단가는 결국 총비용(이용권·캐시 + 포인트 합계 + 제품 원가) ÷ 실제 완료 건수 구조로 산출된다. 모집인원을 기준으로 예산을 설계하더라도 분모인 완료 건수는 캠페인 종료 후 검수가 끝나야 확정된다. 예측은 가능하지만 확정 단가는 사후에 나온다는 점을 고려해 예산에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하다.

재능마켓 — 상품 단위로 비용이 분리된다

재능마켓에서는 리뷰어(판매자)가 재능 상품을 직접 등록하고, 광고주는 메인의 추천 재능 섹션에서 카테고리 배지·제목·판매자 닉네임이 표시된 카드를 보고 상품을 선택한다. 상품 단위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콘텐츠 1건 비용이 체험단 모집의 풀 예산 구조와 달리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있다.

복수의 리뷰어에게 콘텐츠를 의뢰할 경우 각 상품의 비용을 합산해 총비용을 계산해야 한다. 채널 규모나 카테고리에 따라 상품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동일 단가로 규모를 확장하는 체험단 모집과는 예산 집계 방식 자체가 구분된다.

제안하기 — 조율 완료 후 단가가 확정된다

제안하기에서는 광고주가 인플루언서 카드(닉네임·활동 지역·소개글·채널별 팔로워 수·관심 태그)를 참고해 협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시작한다. 팔로워 규모나 채널 특성이 예산 범위를 추산하는 기준이 되지만, 최종 단가는 양측의 조율이 완료된 이후에 확정된다. 다른 두 경로보다 사전 확정이 어려운 만큼, 협의 여지를 열어두고 예산 범위를 잡아야 한다.

경로별 단가 구조 한눈에 보기

  • 체험단 모집: 모집인원·포인트 사전 설정 → 총비용 ÷ 완료 건수로 사후 산출
  • 재능마켓: 재능 상품 단위 거래 → 상품 선택 시점에 1건 비용 개별 확인 가능
  • 제안하기: 인플루언서 카드 기반 협업 시작 → 조율 완료 후 단가 확정

예산 설계 단계에서 어느 경로를 활용할지 먼저 정해야 이용권·캐시·포인트를 어떻게 배분할지도 결정할 수 있다. 세 경로를 병행할 때는 단가 확정 시점이 각각 다르므로, 경로별 예산을 구분해 관리하는 것이 혼선을 줄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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