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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버튼 앞 5분 루틴 — 이용권 기간·캐시·일정·노출순서·Q&A 최종 점검

2026년 8월 1일

오픈 직전 5분이 캠페인 품질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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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이 다 됐다고 바로 공개하면 안 됩니다. 이용권 만료·캐시 부족·일정 겹침·노출 순서 오류·Q&A 공백 — 이 다섯 가지는 오픈 후에 발견했을 때 수습 비용이 가장 큰 항목들입니다. 공개 버튼을 누르기 직전 아래 순서대로 5분을 투자하세요.

① 이용권 잔여 기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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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즈소프트 솔루션에서 캠페인을 게시하려면 유효한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이용권은 일수(이용 기간)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리자 화면 캠페인 기간등록 목록에서 각 이용권의 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페인 모집 마감일이 이용권 만료일 이내에 들어오는지를 가장 먼저 체크합니다. 기간이 촉박하게 남았다면 공개 전에 이용권을 추가 구매하거나 모집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캐시 잔액 점검

이용권을 구매할 때 광고주 캐시에서 차감캐시만큼 비용이 빠져나갑니다. 이용권 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캐시 잔액이 부족하면 다음 이용권 구매가 막힙니다. 이번 캠페인 오픈 시점의 잔액이 충분한지, 그리고 다음 이용권 갱신 시점까지 이어질 여유가 있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③ 일정 충돌 여부 체크

동시에 운영 중인 캠페인이 있다면 모집 기간·선정 발표·리뷰 마감이 겹치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같은 시기에 두 캠페인의 선정 발표가 몰리면 담당자의 검수·응대 부하가 급증하고, 리뷰어 입장에서도 미션 마감 충돌이 완주율을 낮춥니다. 전체 캠페인 일정을 달력으로 펼쳐두고 충분한 간격이 확보됐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④ 노출 순서·노출 상태 최종 확인

탄즈소프트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에서는 추천 · 여분1~4 필드로 정렬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값이 낮을수록 앞에 노출되며, 수정 후에는 항목을 선택하고 [선택수정]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저장을 빠뜨리면 의도한 순서와 달리 노출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합니다.

노출 상태는 목록에서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전환됩니다. 오픈 타이밍에 맞춰 전환할 계획이라면 실수로 미리 켜두지 않았는지, 반대로 공개해선 안 되는 캠페인이 이미 노출 상태로 되어 있지는 않은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⑤ Q&A 초안 준비

공고가 올라가는 순간 리뷰어 문의가 들어옵니다. 제품 특성·제공 내역·신청 자격·리뷰 마감 기준에 대한 예상 질문과 답변을 최소 5건 이상 미리 정리해두면 오픈 직후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답변 기준이 불명확하면 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결국 공고 본문 수정이라는 추가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오픈 직전 5분 체크리스트

  • 이용권 잔여 일수 — 모집 마감일 이후까지 유효한가
  • 캐시 잔액 — 다음 갱신 시점까지 여유가 있는가
  • 일정 충돌 — 다른 캠페인 마감·선정 발표와 겹치지 않는가
  • 노출 순서·노출 상태 — 정렬값이 저장됐고, 노출 ON/OFF가 의도대로인가
  • Q&A 초안 — 예상 문의 답변이 준비됐는가

이 루틴을 캠페인 오픈의 고정 절차로 만들면, ‘이용권이 만료된 줄 몰랐다’ ‘설정했는데 왜 목록에 안 보이지’처럼 오픈 이후에야 발견하는 실수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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