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과금 구조의 기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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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즈소프트 솔루션의 비용 구조는 크게 두 층위로 나뉩니다. 플랫폼 사용 권리에 해당하는 이용권(고정비)과, 캠페인을 실제 집행할 때 소진하는 캐시(변동비)입니다. 두 구조가 분리되어 있다는 점이 예산 설계를 복잡하게 만들기도 하고, 동시에 캠페인 규모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할 여지를 만들기도 합니다.
캐시의 결제 구조는 수식으로 명확합니다. 캠페인 등록 후 결제 단계에서 모집 인원 × 인당 결제금액이 광고주 캐시에서 차감됩니다. 인당 결제금액은 캠페인 형태(배송형·방문형·기자단·구매형)와 리뷰 매체(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릴스·쇼츠 등)의 조합별로 관리자가 단가표에 각각 등록해 운영합니다.
규모별 선택 기준 3가지
기준 1. 월 총 모집 인원
캐시 지출을 결정하는 가장 직접적인 변수는 월 합산 모집 인원입니다. 소규모(월 수십 명)에서는 실제 집행분에만 과금되는 캐시 방식의 부담이 낮습니다. 반면 월 모집 인원이 수백 명 이상으로 늘어날수록 캐시 누적 소진액도 비례해 커지므로, 이용권이 포함하는 고정 범위와 합산해 총비용을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모집 규모가 특정 임계점을 넘는 순간 두 구조의 비용 무게중심이 역전됩니다.
기준 2. 캠페인 형태·매체 조합의 다양성
캐시 단가는 캠페인 형태와 리뷰 매체의 조합별로 각각 다르게 설정됩니다. 배송형×블로그 단일 조합만 반복 운영한다면 월 캐시 지출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방문형×인스타그램, 기자단×유튜브처럼 형태와 매체를 복합적으로 병행할수록 단가 편차가 커지고 월 변동폭도 확대됩니다. 조합이 복잡해질수록 고정비 중심의 이용권 구조가 예측 가능성 면에서 더 유리해집니다.
기준 3. 운영 주기의 규칙성
매월 일정한 주기로 캠페인을 집행한다면 이용권 중심 고정비 구조가 월 예산을 단순하게 만듭니다. 반면 시즌 이벤트·신제품 출시처럼 비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열고 닫는 경우에는 실제 집행한 캠페인에만 과금되는 캐시 방식이 비용 효율 면에서 유리합니다. 운영 빈도와 일정이 불규칙할수록 캐시의 유연성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예산 역산 실무 순서
- Step 1. 월 예상 모집 인원을 합산합니다.
- Step 2. 사용할 캠페인 형태×매체 조합을 확정하고, 관리자 화면 캠페인 캐시 설정에서 조합별 인당 단가를 확인합니다.
- Step 3. 월 캐시 예상 지출액(모집 인원 × 인당 단가 합산)을 계산합니다.
- Step 4. 이용권 고정비와 합산해 총비용이 낮은 구조를 선택합니다.
캠페인 캐시 설정 화면에서는 캠페인 형태·리뷰 매체 필터를 조합해 원하는 단가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 또는 요금제 선택 전에 이 단가표를 기준으로 월 총비용을 먼저 역산해 두면, 이용권과 캐시 중 어느 쪽 비중을 높일지 판단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