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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후 첫 48시간, 가이드라인 전달을 루틴으로 만드는 4단계

2026년 7월 18일

선정 완료, 그다음 48시간이 캠페인 품질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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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가 선정 알림을 받는 순간부터 시계가 돌아갑니다. 이 골든 타임 안에 가이드라인을 명확히 전달하고 시스템 조치를 마쳐두면, 이후 리뷰 품질과 마감 준수율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탄즈소프트 선정 목록 화면을 기준으로 실무 4단계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Step 1 · 선정 목록에서 상태와 마감을 즉시 점검한다

관리자 센터 선정 목록을 열면 선정된 리뷰어별로 선정 배지와 마감 카운트가 표시됩니다. 예약 전 건은 예약 D-n, 그 외는 등록 D-n 형식으로 남은 기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선정 직후 이 숫자를 확인해 가이드라인 전달과 후속 조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루틴의 출발점입니다.

Step 2 · 캠페인 유형별 필수 시스템 조치를 즉시 실행한다

  • 배송형배송 탭에서 행별 택배사와 송장번호를 입력하고 [송장번호입력]으로 저장합니다. 저장하는 즉시 리뷰어에게 발송 알림이 자동 발송되고, 캠페인에 배송 후 등록기간이 설정돼 있으면 리뷰등록 마감일이 송장 입력일 기준으로 자동 재계산됩니다. 택배사가 여러 건이면 상단 [일괄적용]으로 빈 칸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
  • 방문형 — 더보기(⋯) 메뉴의 [예약하기/예약변경]으로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 리뷰어 방문 후에는 [방문확인] 칩을 눌러 방문확인 상태로 전환합니다.

Step 3 · 선정 알림 직후 48시간 안에 가이드라인을 별도 전달한다

탄즈소프트는 선정 처리 시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을 자동 발송합니다. 단, 촬영 구도·필수 키워드·해시태그·업로드 기한 같은 세부 가이드라인은 별도 채널을 통해 직접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선정 알림이 도착한 뒤 48시간 안에 전달을 마쳐야 리뷰어가 충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라인 문서를 미리 템플릿으로 만들어 두면 전달 속도와 일관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Step 4 · 마감 필터로 지연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선정 목록의 예약마감·리뷰등록마감 필터를 ‘마감 지남’으로 설정하면 기한이 이미 지난 건만 추려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이 필터를 활용해 지연 리뷰어를 조기에 발견하고, [수정] 또는 더보기(⋯) → [신고하기]로 후속 조치를 실행하세요. 마감 전 알림 루틴이 정착되면 선정후취소 발생률도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선정 후 48시간 루틴을 팀 표준으로 만들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캠페인 운영 품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위 4단계를 체크리스트로 문서화해 온보딩 자료로도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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