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안을 열었을 때, 인플루언서의 눈은 어디로 갈까
이 기능, 라이브 데모에서 직접 보기
탄즈소프트 인플루언서 제안하기는 광고주가 원하는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그런데 인플루언서 역시 하루에 여러 건의 제안을 받습니다. 메시지가 처음 몇 줄에서 핵심을 전달하지 못하면, 수락 버튼까지 시선이 닿지 않습니다.
아래 4단계 초안 구조는 ‘인플루언서가 실제로 메시지를 읽는 순서’를 역으로 설계한 것입니다. UI 설정보다 먼저 챙겨야 할 메시지 뼈대입니다.
Step 1 — 첫 문장: 왜 나한테 보냈는지를 밝혀라
인플루언서가 제안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찾는 것은 자신이 선택된 이유입니다. “귀하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스타일이 이번 캠페인 콘셉트와 잘 맞아 제안드립니다”처럼 채널을 언급한 맞춤 오프닝이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협업 제안드립니다’로 시작하는 템플릿형 문장은 다음 줄로 스크롤을 이끌지 못합니다.
Step 2 — 제공내역: 항목과 수량을 리스트로
인플루언서가 두 번째로 확인하는 것은 무엇을 받을 수 있는가입니다. 탄즈소프트 제안 거래 관리에서도 핵심 정보로 취급되는 제공내역은 메시지 안에서도 동일하게 명확해야 합니다. 불릿 리스트로 정리하면 한 번에 파악됩니다.
- 제공 상품명 및 수량
- 추가 원고료 또는 커미션 여부
- 배송형·방문형 등 캠페인 형태
Step 3 — 요청사항: 기대치를 딱 한 단락으로
제공내역 바로 뒤에 요청사항이 이어져야 합니다. 요청사항은 탄즈소프트 제안 거래 관리에서도 별도 검색 항목으로 관리될 만큼 독립된 개념입니다. 메시지 안에서도 게시 채널, 콘텐츠 수, 제출마감일을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같은 모호한 표현은 수락 후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Step 4 — 마무리 한 줄: 다음 행동을 안내하라
제안 메시지의 끝은 인플루언서가 취해야 할 다음 행동으로 닫아야 합니다. 탄즈소프트의 광고주-리뷰어 1:1 채팅 기능을 언급해 “궁금한 점은 채팅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라고 안내하면, 인플루언서 입장에서 부담 없이 질문을 남길 수 있다는 심리적 안전망이 생깁니다. 이 한 줄이 있고 없고의 수락률 체감 차이는 실무에서 뚜렷합니다.
초안 발송 전 체크리스트
- Step 1 — 인플루언서 채널을 언급한 선택 이유 오프닝
- Step 2 — 제공내역: 항목·수량·보상 명시 리스트
- Step 3 — 요청사항: 채널·콘텐츠 수·제출마감일 명기
- Step 4 — 1:1 채팅 안내 + 수락 유도 마무리 문장
탄즈소프트 인플루언서 제안하기는 광고주가 원하는 인플루언서에게 직접 접근하는 강력한 채널입니다. 채널이 아무리 좋아도 메시지 구조가 허술하면 제안은 읽히지 않은 채 묻힙니다. 위 4단계 뼈대로 초안을 잡고, 발송 전 체크리스트를 한 번 더 돌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