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여기저기 손이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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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 운영 중 모집 마감일을 연장하거나 앞당겨야 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옵니다. 그런데 탄즈소프트 관리자 폼에서는 신청기간 종료일 하나가 카드 배지·목록 노출·개인별 리뷰 마감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어느 항목이 어떻게 따라 움직이는지 3단계 순서로 짚어 봅니다.
1단계 — 신청기간: 카드 배지와 목록 노출의 기준점
캠페인 등록 폼의 캠페인 신청기간은 세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 진행중 목록 노출: 시작일~종료일 사이에만 리뷰어 캠페인 목록에 카드가 보입니다.
- 마감 배지: 종료일까지 남은 날이 카드 썸네일 우하단에 “59일 남음” · “오늘마감” 형태로 표시되고, 종료일이 지나면 신청 버튼 자체가 잠깁니다.
- 마감임박순 정렬: 목록의 마감임박순 정렬 기준이 이 종료일입니다.
마감일을 연장하면 배지가 즉시 갱신되고 목록 정렬 순서도 바뀝니다. 반대로 앞당길 경우 예상보다 일찍 신청 버튼이 잠기므로, 변경 전 현재 신청자 현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단계 — 리뷰 등록기간·리뷰마감일: 개인별 마감이 재계산됩니다
탄즈소프트는 캠페인 유형에 따라 개인별 리뷰 마감일을 별도로 계산합니다. 신청기간을 바꿨다면 아래 항목을 반드시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 배송형: 리뷰마감일 항목에 N일이 입력돼 있으면 각 리뷰어의 마감은 송장 등록일 + N일로 재계산됩니다. 미입력 시에는 리뷰 등록기간 종료일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 방문·예약형: 방문일 + N일 기준으로 개인별 마감이 만들어집니다.
- 상시모집: 상시 등록기간 입력값이 있으면 선정일 + N일, 없으면 리뷰 등록기간 종료일이 기준이 됩니다. 리뷰마감일(방문·배송) 설정이 있으면 그쪽이 우선합니다.
신청기간을 연장했더라도 리뷰 등록기간 종료일을 그대로 두면 늦게 선정된 리뷰어가 촉박한 일정을 받게 됩니다. 두 날짜를 함께 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3단계 — 캠페인 출력 관리: 노출 상태·정렬값 재확인
기간 수정 후 마지막으로 캠페인 출력 관리 화면에서 두 가지를 확인합니다.
- 노출 상태: 노출 / 미노출 배지를 클릭하면 드롭다운으로 즉시 전환됩니다. 수정 과정에서 실수로 미노출 상태가 유지되면 리뷰어 목록에서 캠페인이 사라집니다.
- 정렬값(추천·여분1~4): 수동으로 순위를 부여한 캠페인이라면 기간 변경 후 의도한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값을 수정한 뒤 해당 항목을 선택하고 [선택수정]을 눌러야 저장됩니다. 여러 캠페인을 한꺼번에 조정할 때는 복수 선택 후 일괄 처리 바의 [노출] · [미노출]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3단계 체크리스트 요약
- 신청기간 종료일 수정 → 카드 배지·목록 노출·신청 마감 자동 반영
- 리뷰 등록기간 / 리뷰마감일(N일) 수정 → 유형별 개인 마감 재계산
- 캠페인 출력 관리에서 노출 상태·정렬값 확인 후 저장
세 항목을 순서대로 점검하면 마감 변경이 리뷰어 화면과 내부 관리 화면 양쪽에 일관되게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