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중 선정후취소, 정원 공백을 어떻게 메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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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캠페인을 운영하다 보면 선정된 리뷰어가 개인 사정으로 취소를 요청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정원이 한 자리라도 비면 광고주 만족도에 직결되죠. 탄즈소프트 관리자 화면에는 이 공백을 빠르게 채울 수 있는 경로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선정 목록 → 미선정 목록 → 신청 목록, 이 세 화면을 30분 안에 오가는 루틴을 소개합니다.
STEP 1 · 선정 목록에서 취소 처리
먼저 취소 요청이 들어온 리뷰어를 선정 목록에서 찾습니다. 해당 행의 상태 칸에 있는 ‘선정’ 배지를 클릭하면 이동 메뉴가 열립니다. 메뉴에서 [선정후취소]를 선택하면 해당 리뷰어는 선정후 취소 상태로 이동하고, 리뷰어에게 취소 알림이 자동 발송됩니다. 취소 처리 자체는 수 초 안에 끝나므로 이후 단계를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선정’ 배지 클릭 → 이동 메뉴에서 [선정후취소] 선택
- 리뷰어에게 취소 알림 자동 발송
- 정원 한 자리가 즉시 공석으로 전환
STEP 2 · 미선정 목록에서 예비 후보 복구
다음으로 미선정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상세필터나 검색으로 해당 캠페인의 미선정 건을 좁혀 봅니다. 전환할 예비 후보를 찾았다면 행의 ‘미선정’ 배지를 클릭해 [신청복구]를 선택합니다. 복구된 리뷰어는 다시 신청 단계로 돌아가며, 이후 신청 목록에서 선정·미선정 처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후보가 여럿이라면 행 체크박스로 여러 건을 동시에 선택한 뒤 하단 플로팅 바의 [신청복구]로 한 번에 처리하면 더욱 빠릅니다.
- ‘미선정’ 배지 → [신청복구]로 단건 복구
- 체크박스 다중 선택 후 하단 플로팅 바로 일괄 복구 가능
- 복구된 리뷰어는 바로 신청 목록에서 확인 가능
STEP 3 · 신청 목록에서 즉시 선정
마지막으로 신청 목록으로 이동하면 복구된 예비 후보가 신청 상태로 올라와 있습니다. 해당 행의 ‘신청’ 배지를 클릭해 [선정]을 선택합니다. 처리가 완료되면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이 즉시 발송됩니다. 단, 이미 선정~등록완료 인원이 정원에 도달한 경우에는 선정이 처리되지 않습니다. STEP 1의 취소 처리가 먼저 완료된 뒤 이 단계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신청’ 배지 → [선정] 선택
- 리뷰어에게 선정 알림 자동 발송
- 정원 도달 상태에서는 선정 불가 — STEP 1 완료 후 진행
30분 루틴 정리
선정후취소 처리 → 미선정 목록에서 신청복구 → 신청 목록에서 재선정. 이 세 단계만 익혀 두면 갑작스러운 공석에도 당황하지 않고 예비 후보를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미선정 목록의 일괄 복구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후보를 동시에 신청 단계로 올린 뒤 가장 적합한 한 명을 골라 선정할 수도 있어 더욱 유연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